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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야생화가 지천인 무갑산 산행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6.07.02 09:27
광주가 고향이시군요~^^
잘 알려지지 않은 산이지만 이곳에도 꽃도 있고 넓은 풍경도 있고
또 벌써 잠자리까지 보이네요~~
저는   꽃들을 거의 지나치고 또 지나가면서도 쉽게 만나는 꽃들이지만
누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담기게 되는군요.
아무리 보고 외워도 금새 지워지는게 꽃 이름 같습니다 ㅎㅎ
이번주는 날씨가 불규칙해서 산행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좋은 휴일 보내시기 바래요~^^
높이는 의왕 백운산하고 똑 같은데 훨씬 힘들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고향산이라 좋으셨겠어요 ㅎㅎㅎㅎ
여기 한번 가봤던 곳이랍니다.
전 길게 산행했었는데,,,
잠자리가 모델 노릇 톡톡히 했군요.
꽃이름은 항상 어려워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무갑사는 너도 바람꽃을 찍으러 몇번 가보았는데 산행은 못해 봤네요.
짝꿍과 산행후에 먹는 소박한 점심 저절로 건강해질거 같네요.
경기 광주 무갑산엘 오르셨군요
오르시면서 만나는 각종 과일과 꽃 그리고 잠자리, 산딸기 너무도 탐스럽게 잘 담으셨군요
윤슬은 꽃은 좋아하지만 꽃 이름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라니님 포스팅 보고 잘 알게 됩니다
그런데 하늘나리와 하늘말나리는 도무지 식별이 어렵군요
하늘을 처다보고 위로 피면 하늘나리인데 말나리는 또 무엇인지 ?
얼른 체력 보강 하셨어 칸스님이 좋아하는 산을 늘   함산 하시도록 하시야죠   윤슬도 기원 해 드립니다  
즐거운 휴일도 되시고요 ^^
무갑산 옆으로는 자주 지나가는데,
정작 산행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광이 참 멋지네요...
무갑산 야생화 구경해봅니다,
카메라 들고 산행이 보통일이 안닌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
굽이 굽이 산들을 보니 전항상 고마움뿐이네요 ,,
편안한밤되세요,,,
블 벗님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오늘도 새로운 월요일의
한주가 시작되기도 합니다만 창밖에는 장맛비가
많이 내리기도 합니다.
우리 블 벗님들은 장마철에 빗길 안전운전을 하시면서
오늘도 힘찬 한주를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한주도 하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야생화가 동행하는 아름다운 산행길...
그 행복한 걸음이 보입니다...
두 분 늘 부럽습니다...^^
대문사진이 압권인데요...
글씨까지 딱입니다.^^
건강하세요~!
무갑산
아직 미답 산행지 입니다
항상 부부와함께 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발걸음이 저또한 행복으로 가는것 같다지요
비가 많이 오네요,,이번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경기도 광주에 무갑산이라는 곳이 있군요...
저의 이십대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야생화가 참으로 곱습니다...
저리 고운 곳을 좋은짝과 함께 거닐 수 있다는 거...
참으로 큰 축복인 듯 합니다...^^
보통 능선을 오르게되면 다왔다고 뻥치게 되어있지요 ㅎㅎㅎ
어느산이든 계곡으로 바로 오르는 정산은 없습니다
능선으로 일단 올라야 정상으로 가게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뻥쟁이 칸스님 ㅎㅎㅎㅎ
고향이 광주라고 하시던데 ...
무갑산 ...
왠지 ... ?? 무공 높으신 스님이 있을듯한 ... ?? ㅎㅎㅎ
그리고 산딸기 .. 너무 먹고 싶습니다 ㅠㅠ
태풍1호 네파탁이 오는 중이라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나라 비켜서 무사히 통과했음 좋겠구요

장마철 인데다가 태풍까지 가해져
비가 더 강해 질 수도 있다고 하니
수시로 날씨를 확인 하시고,
태풍과 장마를 대비해서
보수 해야 할 곳들은 미리 미리 보수 하고
대비 해야 겠어요~

힘든 월요일인데 비까지 내려서
더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활기차게 시작해 보자구요!
부부 두분이 다 블로그를 하시는군요.
와~ 같은 일상으 보낸다는게 참 좋아 보입니다.
또 같은 시간, 같은 곳이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과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도...
아무나 하지 못하는 경험 같아요...^^
하하하 ~~^^
그러고보니 라니님이 사진좋아요
전시함해야겠어요
골등골나물 이름알고감니다
무갑산에 핀꽃들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장맛비가 중부지방에는 큰비가 내리고
제주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시작되었네요!
덥고 습한 날씨지만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습도가 높은 장마철, 건강에 신경을 쓰셔서 아픈데 없기를 바랍니다.
비피해 없기를 바라며~좋은일 가득, 행복한 7월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꽃들이 곱고 예쁘게 피었네요~
라니님! 항상 함께하시는 모습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멋진풍경 잘 보고 갑니다. ^^
쉼 없이 쏟아지는 장맛비
비 피해 없도록 잘 대비하시고
빗길 안전운전하세요
고운밤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참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또 다양한 식물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사진은 이렇게 찍는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을 담아내는 즐거운 순간도 있지만..
정상의 깔딱길을 오르는 인내의 순간도 있고요..
정상에서 느끼는 환희의 물결은 가슴에 각인될거 같고요..
세찬 장맛비 소리에 아침의 느긋함을 느끼는 순간 입니다..
자세하게 소개를 하는 무갑산 산행기가 산에 오르는 힘듦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무갑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엇습니다만 아직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헌데 저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늘 좋은 산행기를 많이 접하고 싶습니다.
참 좋은 풍경의 무갑산으로의 행복한 산행입니다
부럽기 그지없구요 ㅎ
이른봄에 바람꽃 촬영가는 곳입니다.
그냥 조팝이면 되지요 뭐~ㅎㅎ
라니님 뒤를 따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야생화 구경까지 시켜주시니까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환한 미소 잃지 않는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보물 제1505호 사명당 진영을 볼 때마다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이▶◀▶◀┃


▶서산대사의 제자였던 유정(惟政, 1544-1610)은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끌어
혁혁한 전공(戰功)을 세우고,「임진록(壬辰錄)」이라는 고전소설에 영웅으로 등장할
만큼 민족의식을 발현하는 데 이바지한 인물이다.

▶사명당(四溟堂)으로 유명한 그는 임진왜란 때 스승인 서산대사의 지휘 아래
활약하다가, 스승이 은퇴하자 그 직책을 물려받아 승군(僧軍)을 통솔하여
유성룡(柳成龍), 명나라 장수들과 협력하여 평양을 탈환하였다.

▶그가 1604년(선조 37)에 국서를 받들고 일본에 가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만났다.
사명대사와 도꾸가와의 담판은 한국 외교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교로 평가받는다.
사명대사는 8척의 배를 가지고 가서 48척의 배를 타고 돌아왔다.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포로 3500여,명을 데리고 돌아 왔으며,빼앗긴 다수의 문화재와 통도사 보궁에서
약탈해간 부처님 진신사리도 되찿아 왔다.

▶사명대사는 지략가로 유명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설득해 조선 포로 3500여 명을
구출했건만 대한민국의 전직 두 대통령은 북한으로 건너 가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면서도 6.25 전쟁 때 포로가 된 국군 용사들이나 납북 인사를 데려오기는 커녕
면담했다는 기사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으니 이 얼마나 아쉬운 일인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무갑산 산행 즐겁게 보았습니다^^
정상 탈환 후 맞이하는 맛점에
도시락 사이즈가 너무 차이 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두분 행복한 산행^^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산행의 다채로운 모습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장마비가 거세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별로 멀지도 않은데
늘 말만 들었던 무갑산과 관산...
기회되면 저도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ㅎ
예전에 자주 다니던 광주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조망도 좋고 야생화들도 예쁘네요
정상 능선에서 내려본 풍경들이 좋네요
광주쪽이 고향이시군요.
예전에 초월면쪽에 거래처가 있어 부근을 자주 지나쳤는데,,
무갑산도 꽤 높고 야생화가 지천으로 깔린게
라니님처럼 봄철에 야생화 탐방차 가면 참 멋진곳 같습니다.
두분의 산행기 알찹니다.^^
무갑산을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사진 한 장 한 장이 살아있고...
구름도 환상적이고 식사도 진수성찬이라 부럽습니다
라니님 인증샷처럼 항상 환하게 웃으시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