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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전 (42)

[논산] 밤새 까치가 울고 갔는지 명재고택에서 너무나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 ┣ 충남,대전
ⓡanee(라니) 2016.07.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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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연꽃까지 잘 보고 왔어요.
라니님! 좋은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오늘이 제일 더운 대서라고 합니다.
건강 챙기시는 시원한 금요일 되세요. ^^
뜻하지 않은 곳에서 반가운 분을 만나면 더욱 반갑죠. 같은 취미를 가지고
많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것 행복이지요.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땀도 많이 흐르고 쳐력도 많이 소모되어
지치기 쉬운 날들이지만 영양섭취 잘하시고
시원하게 쉬면서 삼복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ㅎㅎㅎ
아주 반가운 만남이었네요~^^
저도 가끔 사진을 담다보면
만나는 블친님들이 계시더라구요~
엄청 색다른 반가움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당 깊고 멀게 나오는 사진!~진짜 멋지고 이쁘네!~~~그리고 부러워라!~~~^^*
떠날 시간이 자꾸 다가오니 또 마음이 아련해 진다!!!!!!!!!!
언능 와라!~~~언능와라!~~~토요일까지 기다릴순 있을라나 몰라!~~~^^*
그럼 이번 주 산행은 다시 한번더 영종도로 갈꺼나!~~~ㅋㅋㅋ
세상에나....
우연히 그곳에서 윤슬님 내외분을 만나시다니 ㅎㅎㅎ
정말 큰 인연인듯 합니다^^ ㅎㅎㅎ

라니님
해외여행 잘 다녀오세요^^
칸스님 식사 걱정은 하지 마시고
맘 편히 잘 댕겨 오세요 ㅋㅋㅋ
명재고택에서 블친님을 만나셨군요!!
아름다운 명소에서 더옥 반가웠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네요!!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옛날 어릴적에 동네에 종갓집이 오랜 고택으로 지금은 지방 문화재까지 지정된
동네에서 살았었는데 고택의 마루바닥을 보면 그곳네서 놀고 학교 숙제도 하고
했던 기억이 아련 합니다.
멋진곳에서 반가운 블친님을 만나셨군요.
저도 여행을 즐겨하니 언젠가는 라니님 부부를 만날수도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혹시 저도 만나면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ㅋㅋ
유럽여행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는 여름휴가 절정인 것 같아요.
동시에 더위도 극성이죠.
폭염으로 연이어지는 요즘이에요.
건강 조심하세요.
찜통더위 또 하루는 가마솥복더위
연일 계속되는 더위속에서 8월을 맞이했습니다
햇빛 쨍쨍하고 언제 장마철있느냐고 한듯 찝니다.
매일 매시간 농장계곡 시원한 물에 발담그고
가만히 누워있는게 피서인것같네요

폭염속서도 웃는얼굴로 보람있는
하루가 되셌는지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여
늘 죄송한 마음이네요

멋진글 남기고 가신 나에님 생각이나
행복과 여유로운 삶이 되시기를
기원하며 건강을빕니다
또 올께요
마음으로나마건강차한잔
두고.갑니다
명재고택의 예스러운 아름다움도 만나고
멋지신 블친분들도 만나 맛난 음식에
하루가 즐거우셨듯 네 눈에도 상상이 되네요
멋진 동유럽 사진들은 언제 보여 줄건데...언능 보여 주시면   감사 하겠나이다!~~~꾸~벅^^*
우연찬게 만나면 정말 반갑죠
알아봐 주는것도 신기합니다.
반가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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