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단양] 도담삼봉 & 석문 | ┣ 충북
ⓡanee(라니) 2016.08.26 01:08
도담 삼봉과 맛있는 요리 좋습니다.
멋진 나들이 하셨습니다.
간 곳은 지나치려 하다가도
갑자기 궁금해지면 찾게 되는 곳이 되죠.
이번 여름에 상동 이끼계곡 가려다가 포기했는데,
라니님 방에서 보게 되겠네요.
기대하면서~~~
몆번 보았서도 지나가다보면 또 머물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을 붙잡아주는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당연히 들리셔야지요~ㅎㅎ

라니님~
그런데 석문이 도담삼봉에 있었네요.
저는 작년 여름휴가때 이곳을 들렀는데
석문을 만나지 못했답니다.ㅋ~
충주호 만들기 전의 도담삼봉이 그립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크고 멋있었죠 ~~~~
나미비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단양쪽에 가면,
가끔은 들려봤던 곳인데,,,
또 이렇게 라니님의 포스팅으로 접하게 되는군요.
겨울에 꽁꽁 얼었을 때 건너가면 좋은데....
잘 봤습니다.
여기서 도담3봉을 다시보니 또 새롭네요~
저도 가본곳이네요~^^
단양에 가면 마늘정식이 유명한데 안드셨나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라니님 예측대로 불과 하루사이에 이렇게 날씨가 변할수 있나요 ?
그 동안 폭염에 고생 많으셨어요 ?
양백산은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울 옆지기는 페러글라이딩 타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석문은 원가계의 천하제일교 같기도 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
도담삼봉 ~ 저도 몇번 다녀온곳이지만
라니님이 멋진구도로 담으신 도담삼봉과 석문이 멋진풍경입니다 ...
저희는 그곳에서 올갱이해장국을 먹었던 기억이 ...
잘 보고갑니다 ...
하룻밤사이에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
이 제는 라니님과 칸스님도 바빠지시겠네요 .... ^^*
블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과일의 나라 충북 영동군 제12회 포도축제장을
갔다가 온다고 늦은 시간에 벗님의 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리면서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하는
편안한 밤의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거운 불금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물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담삼봉~~~~여전히 그자리에 있군요~~~
석문은 아직 미답이구요....
자연은 늘 그자리에 있지요~~~우리만 변하는것 같아요..
도담삼봉..늘 TV에서만 여러번 봤지만..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짝꿍과 함께.. 행복 모습 부럽습니다..
라니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 아침에 우리는 서로에게 미소가 되자
어제보다 조금 더 겸손해져서
서로 서로 대할 때 얼굴에 가득한 미소가 되고
그 미소가 둘이 되고 셋이 되고 그 이상이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얼마나 좋으랴

오늘 아침에 우리는 부드러움으로 하루를 열자
목소리를 조금 더 부드럽게 하여
듣는이들과 함께하는 이들이 화평해지고
그 화평한 마음들이 동료가 되고 이웃이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마나 행복 하랴

우리가 맞이하는 매일의 아침이
어느 한 날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겠지만
내가 좀 더 겸손하고 부드러움으로 아침을 맞이하여
만나는 이에게 미소가 되고 화평함이 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행복하랴

*** 아침에 우리는 행복하자 / 오광수 님 ---

비가 온후 새벽 바람이 차갑네요.
기온도 내려가고 화창한 주말 아침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늘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물멧 돌 다섯개로 불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무너뜨린 다윗왕은
인생의 황혼에 이르러 이렇게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여호와를 가르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너는
돋는 해의 아침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라고
최고의 전능자로 부터 칭찬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네는?
인생의 황혼에 이르렀을 때...저 위에 계신 전능자로 부터 어떤 칭찬을 들을까요?
고운님!
오랫만에 찾아뵙습습니다.
영 육간에 강건하심으로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블 벗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고운 빗님이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시원하기도 하는 휴일이지만 불청객의 비가 내려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남은 휴일을 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면서 공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여긴 새벽부터 비가 오드니
그치고 나니 가을이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즐거운 주말되시고
아름다운 오후시간 되십시오.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여름 도담삼봉,,단양,,구경해봅니다
아름다운 도담삼봉 여행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말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싱거운 가요.. 여행은 즐거워...
이유없이 즐거운 금요일!
가을의 시원한 바람처럼
오늘도 거침없이 쾌속 질주 하시길 바랍니다.
일년에 한번은 가보는 도담삼봉과 석문 감사히 즐갑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라니님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