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오스트리아 (5)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간판 구경이 흥미로운 게트라이데 거리에서 드라마 봄의 왈츠를 추억하다 | ┣ 오스트리아
ⓡanee(라니) 2016.11.02 21:32
개인적으로 사진여행을 꼭 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곳을 보게 되는군요..
여행,,행복입니다,잘 봅니다
아름다운 모짜르트 생가
더구나 왈츠 촬영지 모두 아름답군요.
모두가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노병은 아무리 좋아 곳도 사진을 잘 못 찍으니 소용이 없더군요. ㅎㅎㅎ
산야 및 주변에서 가을의 정취가 짙게 채색되어 가고 있습니다.
일주일 가운데 조금은 지루해지기 쉬운 목요일 입니다.
오늘 역시 기온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움직이기 싫어지고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날씨이지만.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넘쳐나는 목요일 되옵소서.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무르다 희미하게 흔적 남기고 갑니다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11.03. 남덕유산 드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풍경이 정말 예쁘네요~
사진을 보니 여행 떠나고 싶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군요^
수줍게 그러나 환하게 웃는 ranee님의 모습이 이젠
또 추억이 되어버렸어요^
쇼윈도우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는 이 7이가 잠시
행복했어요.

wonderful
잘츠부르크의 다리며 유럽풍 건축양식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여행은 언제 보아도 즐거운것 같습니다~~
세상은 넓고 가볼곳은 많은데 오늘도 회사에서
열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늘 사진으로 보려니 감칠맛도 나고 또 나가고 싶은 마음이 ...
잘츠부르크 풍경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제보다 낮기온이 포근한 하루였네요
내일부터는   좀더 따뜻해진다고하니 다행이예여
비예보가 있으니 안전운전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되세요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가을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의 계절이다
시발끈 동여매고 집을 나서면   곱게
물들고 있는 가을이 맞아준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너무도 멋진 포스팅에 다시 한 번 갑고 싶습니다
댕큐
거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너무나 멋진 자연
거리의 특이한 간판 과 다리 난간의 사랑의 맹세 열쇠들
정말 흠미로운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참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모습입니다
기록을 잘 남기지 않은 동유럽 여행이였기에 라니님 여행기를 보니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게도 되고 다시 가고픈 충동이 일게 됩니다
게트라이데 거리, 정말 아름다운 거리이지요
간판을 보고 느낀게 우리도 저렇게 할수 없을까
간판도 하나의 예술적으로 하고 긴 탄식을 했는데 .......
봄의 왈츠 드라마는 보질 못했는데 - 그 무렵에 제가 동유럽 여행 갔는데 말이죠 ㅎㅎ
잘 소개 해 주셨네요

날씨가 벌써 겨울을 맞이한듯 합니다
건강 각별히 챙기시고요
항상 보람된 일만 머무시길 빕니다 ^^
블 벗님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면서
거운 하루를 출발합니다만 오늘은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게
시야를 흐리게도 합니다.
안전운전을 하시면서 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의왈츠 촬영지 게트라이트거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라니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가을이 이젠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 같은 아침입니다...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 하루 멋지고 평온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들려오는 음악과 여행기가 너무 어울리는 글 입니다...
공감하며 잘 보고갑니다...
10년의 세월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여전하신 라니님 ㅎㅎㅎ

저곳에서 사랑의 자물쇠가 있군요. 신기해요^^
이런 아름다운 곳에서 두달 정도만 살아봤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이네요

불금 멋지게 지네시고

단풍이 곱게 물든 산천을 찾아

주말도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나드리 하실때 안전운전 하시구요 ,,,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아름답고 멋진 곳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어요.
라니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곱고 예쁘시네요.. ^^
블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부산에 친구의 자녀 결혼식에 댕겨 온다고
늦은 시간에 벗님의 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가족과 함께 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댓글을 다는데 정말 멋진 여행 행복한 삶이네요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반짝 반짝 빛난 별 아름답게 비춘다...작은별 변주곡을 흥얼거리며 갑니다 고맙게 잘보고
블 벗님

깊어가는 가을의 11월 첫째 주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바람이 세차게 불면서 흐린 날씨로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단풍이 곱게 물드는 야외에서 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지금은 편안한 저녁 시간을 맞이하시겠지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블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대리만족 많이 했습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다가오면서
아침부터 힘차게 하루를 출발 합니다만
깊어가는 가을이라서 그런지 온 산하는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서 어디론가 정처 없이 떠나고 싶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한주도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한주도 하시고 늘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집이라도 마음이 진실한 친구로 가득 채울
수만 있다면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
-소크라테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재물로는 친구를 사귈 수 없습니다.
돈으로 사귄 친구는 진정한 벗이 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맑고 푸른 날씨처럼 좋은 하루를 지내십시오.
새로운 한 주(週)가 시작되는 11월(November) 둘째주 월요일 입니다.
백설(白雪)의 겨울(冬)이 시작되는 입동(立冬) 이기도 합니다.
창가에 비춰진 가을의 변화를 보시면서 오늘도 마음(心)을 활짝 여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
감사하는 마음으로 ~
배려하는 마음으로 ~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행복한 월요일(月曜日) 되옵소서.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무르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11.07. 남덕유산 드림
짤쯔부르크의 아름다운 모습들 감사히 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여전하신 모습이 부럽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곳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라니님 사진들을 보니
잘츠부르크에도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간판 하나하나가 다 예술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