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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부 (23)

[미서부여행] 신의 최대, 최후의 걸작,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그랜드캐년/ 사우스 림 브라이트 엔젤 포인트와 매더 포인트 | ╂  미서부
ⓡanee(라니) 2017.04.06 12:22
정말 멋집니다.
노병도 두번 가 봤지만 또 가 보고 싶은 곳이지요 ~~~~
기가 막히는군요...그년도개년(?) 저도 한번 가보고잡네요...ㅎㅎ
멋진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정말 그랜드 캐년은 언제 보아도 장엄하지요~~
본인도 추억이 있지만 경비행기 타고 나르는 기분도 환상이지요^*^
ranee(라니) 블로거님 ^^
오늘 경칩(驚蟄) 입니다.
절기상 천둥(天動) 소리에 깜짝 놀라서 개구리(蛙)가 동면(冬眠)에서 깨어나는 날(DAY) 입니다.
어제(3.4) 수목원(樹木園)을 다녀왔는데 버들강아지 움틀이 큼직하게 태동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계절상으로 봄(春)이 된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물렀고 소중하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Fantasy스러운 낭만적인 여행(旅行) 이셨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喜悅).사랑(愛).행복(幸福)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일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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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남덕유산 드림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는 그랜드캐년의 장대한 모습과 즐거운 여행기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3월에도 행복이 팡팡 쏟아지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驚蟄)절기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고
경칩에는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하네요

환절기 날씨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거운 시간이
늘 항상 언제나 함께하길
마음뫃아 기도해봅니다
즐거운 여행 서부 다녀오셨군요.
멋져요
멋진 곳에서 행복한 여행을... 얼마나 좋으실까요
따사로운 햇살이 좋은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유익한 시간되시고
건강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그랜드케년의 장관에 낛을 놓고있다 갑니다^^
자주좀 보입시다요 행수님요~^^*
그랜드 캐년은 못 가 보았어요^ 홋호.
저렇게 관망대도 있고 경비행기도 탈 수가 있었군요.
(저도 무서워서 아마 못 탔을 것 같아요).
두 분이서 이런 여행은 아마 두고두고 좋은 추억으로 남으실 것 같아요.
콜로라도강...노래가 생각나네요^.
역씨나 Ranee님 다우시게 멋져요.

진짜 멋쟁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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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가 본 그랜드캐년~
장관은 장관이더군요.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은 미서부 여행이네요...
행복 가득하십시요♡♡♡
정말 장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다녀가신 라니님 고마워요.
덕분에 신비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걸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모처럼 여유를 즐길수있는 주말~!
충분한 휴식으로 가족간의 사랑과
건강도 챙기시는 소중한 시간
만들어가시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도심에선 거의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멋집니다만
농촌을 볼땐 가믐으로 안타까워 보입니다...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오늘이 망종(芒種) - 보리는 망종전에 베고, 모내기 한창...
2017년도 중간쯤을 다다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1996년 부모님 모시고 같이 다녔던 곳인데 그땐 사진도 아날로그에 몇 장 찍지도 않았고
지금 어딘가 앨범에 들어 있어 찾기도 어렵답니다. 남쪽에서 멍하니 북쪽을 바라보았고
두렵기만 했었던 캐년인데 그동안 얼마나 변했고 저런 시설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던
경험이지요. 제가 보았던 것과 또 다른 차이가 있어 무궁무진한 역사를 담고 있지
싶습니다. 보통 뉴욕에서 보이는 까마귀는 crow라 부르고 저런 곳에 사는 것은
raven이라고 하는 큰까마귀 내지는 갈가마귀이지요. 덩치도 크고 목소리가 낮고
매나 독수리같이 빙빙 돌며 높은 산에서 볼 수 있더군요. 옐로스톤에서 어머니가 떠나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울고 있는 새벽에 큰놈이 나타나 뚜벅뚜벅 근처로 다가와 위로를 받았고
동계 올림픽이 두 번 열렸던 레이크 플레시드, 뉴욕에서도 보았는데 제가 사는 뉴욕에서도
가끔 목소리가 들려오기도 합니다. 까마귀가 무척이나 많은 동네인데 저녁때는 서쪽 하늘을
덮을 정도고 밖에서 잠을 자는데 겨울에도 눈보라를 피할 생각을 하지 않지만 의리가 있고
반포지효라 해서 저는 친구로 지내고 있답니다. 사나운 매도 떼로 높이 쫓아 올라가
자기 구역 내에서 쫓아버리지요. 많다 보니 배설물이 장난이 아니고 울음소리는 다양하지만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랍니다. 아마도 제일 영리한 새이고 구사하는 언어도 250여 개가
된다고 하지요. 소리에 따라 대충 뭘 원하는지도 알고 있답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 다녀왔으면 싶은데 볼 것이 많은 세상이라 기회가
주어질는지는 알 수 없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겨울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신이 내려주신 미국의 축복이라고 가이드의 야기가 생각 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