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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포철길 & 달맞이길 해월정/ 비 오는 날 부산의 낭만을 맛보다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7.02.05 12:20
비 오는날에 부산 여행길은 이어가네요
미포철길 정말 해외 여행을 가신듯 합니다
흑백으로 담아서 더 그러하고요
해월정도 잘 보게 됩니다
늘 즐거움만 간직 하십시오 ^^
비오는날 멋진 여행을 하셨습니다.~
하늘에서 땅까지...첫사랑이라는 단어...참 설레게 하지요~^^
비오는 부산...철길...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계시네요~^^
행복한 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丁酉年 2월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우산,,
철길 터널 속으로
낭만 가득한 달맞이길,,,행복입니다,,
미포 철길로 해서 청사포까지 걸어 갔던 생각이 나는군요.
비가 와서 그런지 풍경이 더 멋집니다 ^^*
비오는 날엔 아무래도 카메라 신경쓰이죠
그래도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먹어 보기 전에는 어떤 맛의
초콜릿인지 알수 없듯이 인생에서도

끝까지 해보기 전에는 무슨 일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선택의 연속이고,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쓴맛을
경험 할 수도, 인생의 달콤함을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비록 지금 내가 먹은 초콜렛이
쓴 럼주가 들어있는 초콜릿이라 해도
실망하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그만큼 달콤한
초콜릿들이 더 많이 남아 있을 테니까.

- 출처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  

여느 아침과 다를바 없는 아침이지만
오늘 하루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해서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부산은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몇번 안가봤는데...
갈때마다 비가 내리더군요...
그것도 억수같이 장대비가...;;

추적추적 비 내리는 날 만나는 부산...
참 기억엔 더 남을 듯 합니다...^^
비오는 날
그림이 너무 좋네요
저도 시도해 볼만 하네요
흑백의 그림들이 모두 예술 사진 입니다
밤이 되어도 춥지 않아 좋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반가운 라니님! 비까지 내려 더
운치있고 낭만적으로 보이네요...
행복한 여행이 되셨겠어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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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낮익은 풍경들이 보이니 반갑습니다..
미포에서 송정까지 철길 구간이 걷기가 아주 좋지요..
조금더 가면 해동용궁사까지 아니면 기장까지 길객이 사랑하는 구간이죠..
달맞이 고개는 벚꽃이 필때 오르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하죠..
비오는날 즐긴 두분의 여행 고운 추억을 남기셨읍니다..
삶은 스스로 축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삶은 스스로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네요.
마음에 새겨두고 그리 살려고 하면 인생이 한결 즐겁고
행복할   듯 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송정철길은 일부만 걸아 봤는데 다른 곳이
더 멋지군요,
철길의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제가 가본곳이 이렇게 멋진 곳이었나 싶을정도로 잘 담으셨어요^^
멋진 곳이네요.
철길은 항상 낭만과 추억을 불러 오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의 철길에서 놀던 생각,,
잘 보고 갑니다.
견우도 이런 철길 따라서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요.^^
건강하세요~!
제 눈에 익숙한 길이네요
사진을 흑백처리 하니까 철길하고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비오는날의 철길 참 좋습니다.ㅋ
어떻게 보내야

알찬 하루가 될수 있을까요

하루 하루가 아쉽고

아까운 나이가 되어 가는것 같네요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생활 습관과 여유로운

삶을 음미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불친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
여긴 몇번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아직 못 가본곳입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정말 낭만적인 곳입니다 ㅎㅎㅎ 기적이 곧 울듯해요^^
라니님......
포스팅 한마디로 말한다면
갱상도 말로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지네요
마~~~ 직이니더~~~ㅎ
철길에 두 연인   아름답습니다
부산 역에서 송정 까지   기차 타고 놀러 다니곤 햇는데   70년대   이야기지만 ,,,
다음에   내려 가며 저 철길 따라   걸어봐야겠습니다
가본지도 오래됐지만 많이도 변했네요
해운대에서 부터 송정 기장 양산 일대를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즐감 하고 갑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예전엔 기차가 다녔던길인데 이젠 명소로 바뀔것 같습니다^^
미포철길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살아볼 수 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철길을 보면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하십니까요
며칠사이에 날씨도 포근하더니
오후 들어서는 찬바람이 세차게 불면서
추운 날의 오후시간이기도 합니다.
남은 시간도 거운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철길이 정말 운치있고 멋지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빗길도 즐기시는 두분, 긍정의 아이콘 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공감이 갑니다
사진을 좋아하면 그렇게 변해가죠
하지만 비가오는 풍경을 보니 너무나 멋지고 따라해보고 싶어집니다
두 분이 철길 위에서 발만 바꿔서 포즈를 취했다면 더 좋았을텐데..ㅋㅋㅋ
라니님 오랜만에 들려서 좋은 사진과 부산여행의 포인트 알고 가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봄이 오는 길목은 꼭 아름답기만 한것은 아닌가 봅니다
어제부터 세찬 바람이 불고 오늘은 간간히 비도 온다 합니다
겨우네 얼어 붙었던 대지를 흔들어 숨을 불어 넣고
그 땅속에서 아지랑이를 불어 올리려 한답니다
흙냄새가 풍기는 봄냄새를 기대하면서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몇 년 전에 부산나들이 때 잠시 스쳐지났던 철길이 이리도 운치가 있네요
오히려 비가 내려 더 그러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님 분위기로 가득한 라님의 감성으로 담아서 그러한 가요
오늘 오후 마침 비가 내리고있고
한 번도 가 보지 못 한 곳을
Ranee님 커플과 함께 하니 너무 좋으네요^
부산이 서울보다 우리 자랄 때의 추억이 아직 남아있는 듯 정겨워요.
Ranee님의 멋진 사진 솜씨에
잠시 머물러 행복을 만끽해보았어요.

excellent
와우 흑백사진도 너무 운치있네요~
부산은 들를 때마다 항상 즐겁게 다녀오는 것 같아요^^
미포철길 ~   부산시민에게 돌려주고 철거하지말자고 행사했던 몇년전 생각이 납니다.
다행이 이렇게 있어 더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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