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오스트리아 (5)

[오스트리아 장크트 길겐] 유람선으로 즐기는 볼프강 호수/ 케이블카로 츠뵐퍼 호른 오르기 | ┣ 오스트리아
ⓡanee(라니) 2017.06.04 18:18
잘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동화같고 그림같은 풍경에 취해있었어요^
오스트리아를 4번이나 다녀오셨군요.

지금 ranee님의 사진으로 만나보니, 과연 정말 그러하네요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서 저런 별미를 먹어보며
행복하게 웃는 저의 부부를 상상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였어요^
여유롭게 사진기도 없이 찾아가보고싶어요^'
다만 그 시간을 오롯하게 보내고싶은 꿈 같은 곳인 것 같아요.
ranee님^ 여행을 정말 많이 하셨나봅니다

호수 주변의 풍광이 정말 아름답네요.
산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도 숨막히구요~~^^*
울님 안녕하세요^^
밤사이 비가 내려
더많이 내려주길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뭄이 확산되고 있어
정말 염려가 됩니다
우리모두함께 가뭄이
헤갈되기를 기원해야겠습니다

울님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고운하루되세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미 서부 샌디고도 좋았지만 이곳 동유럽의 멋진 풍광에 시선이 오래 머물게 만드네요
라니님의 멋진 사진과 글이 한몫헸지만서도
조용하고 깨끗하니 더 아름답고 정감이 가는 것인지도
넘 멋진 풍경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조금이라도 숨통을 틔워주는 단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좀 좍좍 내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입니다.
며칠 후에 비가 또 온다니 기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고운 불방님의 정성 가득한 댓글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보약보다는 식보(食補)라 하였고
식보食補) 보다는 행보(行補)라 하였습니다
아파트 주변이라도 조금씩 걸어보는 습관을 가집시다
그래서 항상 삶의 여정길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댕겨갑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과를 위하여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가뭄으로 인하여 반가운 비가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 이었는데 하느님도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말았네요.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여행지입니다
요런곳을 공짜로 둘러보니 무한영광입니다
밤에슬그머니와서 잘보고감니다
*:*:*:*:*:*:*:*: *:*:*:*:*:*:*:*: *:*:*:*:*:*:*:*:
†너무 멀리 와 있다고 느낄 때마다
잠시 멈추어 섭니다.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한다는 희망이
생각해보지 않는 잘못처럼,
늘 그 자리 그대로 우리에게 찾아온
변화만큼 시간 부자의 학습을 요합니다.   ^^*

기다리면 될 거라는 믿음도,,
다시 활기찬 하루를 향한 마음과 주어진 생각,
그 자리의 느낌조차 꿈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열린 그 곳의 향기처럼
변화의 시간을 바라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군요...*…─━★
*:*:*:*:*:*:*:*: *:*:*:*:*:*:*:*: *:*:*:*:*:*:*:*:
호숫가 풍경이 너무 좋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강 풍경도 아름답지만 어쩜 집들이 이토록 아기자기하고 이쁘죠.
동화속 나라! 볼프강 백조까지 넘 환상입니다.
신록의 계절 6월 두번째 목요일이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지만 싱그러운 초록처럼 늘 푸르른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라니님~ 이번주는 현충일 공휴일로 인해
한주가 더 빠르게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오후 남은 시간도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와 ~ 너무 아름답네요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정상을 포기했다는것은 저도 아쉽습니다. ㅋ
아름다운 외국의 여행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찾아오나 봅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만들어가세요.
우아 ~ 장크트길렌으로가는 케이블카는 정말 타보고싶네요
아.. 사실은 볼프강호수에 배타는모습도 너무 너무 부럽다는거;;
너무 행복해보여요..
아.. 저도 여행가고싶은데 애구;;
달력에서 보던 사진들이 환상적으로 다가 오는군요,
아주 멋집니다.
장크트 길겐~
아름다운 마을과 호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덕분에 지난 추억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셨네요.
즐감하고 공감 표합니다...
주말과 휴일 멋지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가득
사랑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 *:*:*:*:*:*:*:*: *:
†햇살과 바람사이 교감이 쌓이고
아름다운 꽃잎이 조화를 이루어
그리움의 두께가 넓어만 갑니다.

그 그리움속에 자라는 이슬방울이
눈물이 되어 흐르면 마음 한 자락이
고통으로 아픔을 느끼게 되지요.

힘겨운 그리움일랑 모두 잊으시고
평화로운 주말이 되시길 바라며 잠시
사랑스런 울님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anee(라니)   님 안녕하세요~^^
집들이 너무 예쁘내요
벗님께서 올려주신 사진 감사히
보고갑니다 벗님께서도
행복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
세요~^^
한편의 서사시와 같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오래전에 윤슬도 동유럽여행시에 그곳을 간듯한데 지금은 기억조차도 가물하군요
어쩌면 여행기를 이토록 아기자기하게 잘 하시는지 ?
당장이라도 다시 가고픈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
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좋은 글 중에서-

풍경이 아름답네요
화창한 날씨에 휴일 잘보내고
계시는지요
농촌에서는 비 소식이 절실한
시기인데 안타가운 마음뿐 이네요.
가뭄을 해갈시키는 비 소식을
기다리며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겁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세요
잘 감상했어요
이렇게 함께 공유를 해서 넘 감사합니다
넘 마름답구 멋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방문 고맙구요

라니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오늘쪽 팔이 아프다는 이유로
블로그가 많이 게을려졌네요
많이 죄송합니다

날씨가 넘 뜨거워요
단비는 언제나 속 시원히 오려는지요
가뭄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도시에 사는 우리도 마음이 이러는데
농촌에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일까요

두손 모아 기원해 봅니다
단비가 오시기를...

더위에 늘 건강하심을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래요
언제나 오시는 발걸음 고마워요 ♡*
라니님 반갑습니다.
상큼한 공기와 코끝에 닿는 싱그런
초록의 향기를 가득풍기는 기분좋은 날씨가 생활하기엔
기분좋은 날씨지만 가뭄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여름기운이 점점 강해지는겻 같고
초록 잎새들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더워지는 날씨
건강 살피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군요.공감 드리고
기분좋게 머물다 갑니다.
고운 벗,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곳 ‘전주, 의 날씨는 맑음입니다.
오전에 고향 ‘김제, 에 다녀왔는데, 가히 지평선이라 이름 하는
호남 벌은 수로시설이 좋아 어느새 모내기가 거의 끝나가고
있었지만, 타 지역은 가뭄 때문에 물 부족 현상으로 모내기는 물론
밭작물마저 타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애타하는 농심을 보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원스럽게 빗줄기가 쏟아져 내려 타들어가는 작물과
농심에 생기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오존과 자외선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며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소망하며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 …、。안녕〃하세요
´`) (^^*)♣,·´.,·´″```°³
。))♣ 햣긋한 커피에
┃-/┃┓행복을 담아
┃▦┃┛보냅니다..
┗━┛ 맛있게 드시고
즐겁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폭의 그림같네요^^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를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해한다는 것은 서로간의 관계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smf이해한다'는 말은 작은 말인 것 같지만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크게 다가올 때도 많습니다.

사랑해도 하나되기가 어렵지만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는 폭이 넓고 깊어 나이가
들어야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해되지 않는 사람 때문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인정하면 더 많은
사람과 사물과 사연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                

- 정용철 《희망편지》중에서-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 흙-


ⓡanee(라니)님
안녕하세요
생각만으로 찾아주신님!...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 들어본 적 없지만
마음으로 숭고함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고운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anee(라니님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광 참 좋군요.
유월의 세번째 주일 큰 축복 받으시고 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하늘은 햇볕이 쨍쨍합니다. 방금 폭염 경보음이 울리고 주의 메세지가 뜨네요
하루라도 빨리 비가 좌좍 내려 전국이 해갈되기를 기원합니다.
가정 안밖으로 좋은 일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저는 10일 후에 오스트리아로 출국하는데요~! 혹시 할슈타트에서 장크트길겐으로 이동하실때 어떤 교통수단으로 가신 건가요~?
여행일정이 할슈에서 길겐으로 가거나, 길겐에서 할슈를 가야하는데 알아본 봐로는 항상 중간에 바트이슐을 경유해야 한다고 나오네요 ㅠㅠ~~!
혹시 한번에 가셨다면 이용하신 버스나 기차 번호까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ㅎㅎ
이번 여행은 패키지 여행이어서 교통편에 대해 알려드릴 것이 없고
2006년도엔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를 신청해서 버스로 다녀온 곳이라 교통편에 대해선 도움을 드릴 것이 없네요.
길게 댓글 주셨는데 도움을 못드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예전에 알아봤을 때도 바트 이슐을 경유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나마도 가물 가물 거리는 기억이네요.ㅠㅠ
오늘 하루도 화사하게 웃을수 있는
행복한 날되세요~~
안녕하세요
미서부의 다양한 모습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top
1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