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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의 배경으로 알려진 멜크 수도원 | ┣ 오스트리아
ⓡanee(라니) 2017.06.19 16:26
정다운 벗 라니님 반갑습니다 오랜 가뭄끝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리는 밤입니다
점점 성하의 계절로 가고 있는 요즘, 잘 지내시죠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들의 푸르름을 만끽하시는 거운 주말이 되세요 .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반갑습니다. ⓡanee(라니)님
정성담은 포스팅 예술작품 잘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
밤새 물을 뿌린듯 비가 스쳐 지나간듯 합니다
무엇이든지 필요로 할때 있어 줘야하는데 안타깝네요
오늘은 6,25 한국전쟁발발 67주년 되는 날 입니다 만은
아직도 평화 통일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그날을 상기하면서 민족상잔의 참상은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유월의 마지막 주일 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캬~   대단한 수도원이네요.
마치 제가 여행중인것 같습니다.
바로크 형식의 수도원   ~ 감탄합니다.
  
       인생이 살 만한 이유는
       무언가에 대한 신념과 열정 때문이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고
가내에 항상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런 역사와 전통이 깊은 수도원이나 성당을 구경하면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들지요~
라니님의 멋진 사진과 설명이 곁들여져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가지 부러운 점은 어쩜 저리 마을의 모습이나 자연환경, 건축물 들이 하나같이 이쁠까요~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와 건축물을 처음 보는 분들도 그리 느낄수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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