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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 (5)

[부다페스트] 헝가리 근대사의 아픈 상처가 있고 부다페스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겔레르트 언덕에 오르다 | ┣ 헝가리
ⓡanee(라니) 2017.08.09 23:46
아름다운 헝가리 부다페스트
1차 대전으로 전부 소실되었음에도
다시 재건하여 멋지게 보이는 오스만 제국의 흔적,
즐거운 여행 멋집니다.
아픈 역사도 역사로 인정하고 잘 보존해야 되는건 맞는 일이지요.
헝가리가 무척 가 보고 싶습니다 ^^*
라니님, 잘 지내시지요 ?   칸스님도요
부다페스트를 세번에 걸쳐 올리신 포스팅으로 저 역시 오래전 갔어 제대로 못 보고 기록조차 제대로 없는것에
아쉬움을 라니님의 포스팅으로 해소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내년 봄 여행지를 미국서부에서 발칸반도로 옮겼는데 이왕이면 동유럽3국 - 오,헝,체 -를
겸해서 볼려고 합니다  
너무도 자세히 올리신 포스팅은 늘 행복을 느끼게도 합니다

이제 더위가 누그러지길 바라는 맘입니다  
더위가 여행도 산행도 발목을 잡아 두기에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비가 많이 왔나봅니다 도나우강이 완전 황토색입니다
성 겔레르트의 비운의 역사를 안고있는 겔레르트언덕
관심깊게 보고있습니다   많이 들어본 세체니다리 마가렛다리
국회의사당 한눈에 볼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근대의 아픈역사를 간직한 항가리 부다페스트 덕분에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비가 엄청 왔나봐요~
물이 흙탕물이네요~
저도 저곳에서 야경의 아쉬움을 느꼈었는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감사히 너무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입추가 지났다고
비가 좀 내렷다고
아침저녁 뺨을
스쳐가는 바람에서
조금은 선선한
가을을 선물을 주네요
오늘은 많이 웃으시며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날 되세요
헝가리 겔레르트 언덕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라니님~ 온종일 내리는 비로 인해 더위가 한풀 꺽인것 같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금쪽같은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경치가 정말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도시에 흠뻑 젖었다 갑니다
오래된 것은 잘 보존해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이 아닌가 합니다....! !
감상하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오래전에 다녀온 동유럽 추억의 한페이지를 다시보는 느낌입니다.
더운 여름 여행기 작성하느라 애 쓰셨습니다.
사진이 좋은것은
이렇게 지나온 추억을 남기고
힘을 얻고
자세한 현장의 목소리와 음성을 남기기 위함이 안닐까합니다

너무 웅장한 장면에 감탄하고 갑니다
오늘도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켈레르트 언덕에서 보이는 브다페스트!
헝거리 역사문화가 전해 주는듯 합니다.
아주 낮설은 지역이라 벗님 신세를 집니다..
가보질 못한곳이라 낮선건 당연하죠..
사진으로 즐기는 세상이 더 많은 길객 이랍니다..
도서관 피서도 좋더군요..
책보다 시원해서 느긋하게 쉬다 오지요 ㅎㅎㅎ
그러고 보니
부다페스트도 정말 아름다운 도시군요^^
중세문화와 현대문화의 아름다운 조화인듯 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부다페스트의 멋진
풍경을 만나고 갑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찍은 라니님의 고운 미소까지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라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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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피는 꽃 향기를 덥히다가
하늘의 숨소리 같은 바람에 꽃잎
한 조각 한 조각 사랑스런 울님께
띄어보냅니다.   ^^*

새로운 날의 오늘도 건승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여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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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때 부다페스트 들렀는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ㅎㅎ
도나우가의 물결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에 없겠지요
멋지군요....언제 함가보노   ㅎㅎㅎ 라니님 쵝오!
추억의 한 장면~
제가 저기에 있는 듯 여겨집니다...
현장을 직접 여행을 하며 전문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듯 멋지게 감상을 하고 갑니다,
아픈 상처가 있는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멋지게 담아오셔 넘 실감나게 감상을 했습니다,
ranee(라니) 블로거님 ^^
오늘 처서(處暑) 입니다.
이십사절기 가운데 조(朝).석(夕)으로 선선한 기운(氣運)을 느끼고 들판에서 자라나는 벼(米)가 무르익는 때 입니다.
지금 베란다 밖에서는 생활에 전혀 필요치 않는 소나기(惡雨)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웬일인지 장마 우기(雨期) 때 보다도 더 빈번하게 비(雨)가 내리니까 짜증어린 푸념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비록, 날씨는 비(雨)가 내리고 있지만 매사 기분좋은 마음으로 유쾌.상쾌.통쾌하게 Fighting 하시기를 웅원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헝가리 부다페스트 TOUR, 겔레르트 언덕> 포스팅(Posting) .. 유익하고 흥미롭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해설(脚註) & 아름다운 부다페스트 유적 사진 ..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행복(Happiness) 입니다.
끝물로 접어들은 하절기 건강관리 잘 관리(管理) 하시고.
붉게 물들이는 명옥헌(鳴玉軒)의 배롱나무와 같이 매사 행운(幸運)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수요일(WEDNESDAY) 이루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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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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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남덕유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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