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체코] 체스케 부데요비체 오타카르 2세광장과 그 주변 돌아보기 | ┣ 체코
ⓡanee(라니) 2017.10.22 22:54
체스키 크룸로프가 뜨기 전에는
아마도 관광객들이 좀 있는 여행지였나 본데
이제는 숙박이나 환승 정도로 잠깐씩 머물게 되는 도시가 되었는지
너무나 한산해 보이는 거리가 안타깝기까지 했네요.
안녕 하세요 높아만 가는 가을 하늘과 함께 가을의 멋은
더 깊어만 가고 기쁨 가득한 시간 만들어 가시면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기온이 뚝 떨어져 제법
쌀쌀하니 자신에 건강 관리 잘들 하셔야 겠습니다 풀리지
않은 실타래 풀리지 않은다고 헝크러 뜨리지 말고 매듬을
찾아 풀면 술술 잘 풀리듯이 모든 일들이 실타래 처럼 술술
풀리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 간직 할수 있는 좋은날이 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말 덕담과 칭찬의 말 한마디로 모두를
즐겁고 기분좋게 만들어 주시고 이제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볼거리가 가득하네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답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
마음을 들뜨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부럽습니다.
여행은 마음속에 담아 두는 책인것 같습니다^^
라니님~ 오늘 오후도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마음 속의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볼 때
행복한 것 같아요.
늘 좋은 날들 되시구요.^^
붉은 집이 아름답고 고풍스런 도시의 체코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라니님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 향기속으로 즐겁고 행복하세요~~~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 향기가 한없이 그립네요.
여행보다 더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다보니
이번 가을은 제대로 못 즐기고 보내게 될 것 같아서요.ㅠㅠ
야경은 못봤었는데 즐감하고 갑니다.ㅎㅎ
  • ⓡanee(라니)
  • 2017.10.26 00:28
  • 신고
즐감하샸다니 기쁩니다.
동화속 같은 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슝 날아가고 싶어요~
라니님..
편안하고 행복한 가을날들 되세요~
정말 언제든 쓩 하고 날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매일 매일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못가본 곳이지만 체코 여행 했을 때가 기억나서
흔적 남기고 가요.
  • ⓡanee(라니)
  • 2017.10.26 00:26
  • 신고
예쁜 추억들을 떠올리셨길 바랍니다.
체코는 아름다운 곳도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 ⓡanee(라니)
  • 2017.10.26 00:25
  • 신고
정말 볼 곳이 많은 나라죠.
안가본 곳들이 아직도 많아서 항상 궁금하답니다.
야경이 환상적이네요.
저도 야경을 참 좋아한답니다.^^
모든 행복과 불행은
마음짓는바 대로 만들어 지는
지극히 사소한 곳에서 시작 됩니다
행복하게 하는 마음은
향수를 뿌리는것과 같아서
뿌릴때 자신에게도
일부 뭏게 되어 있답니다 ㅎㅎ

가을이 깊어가지만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길요
불타는 듯한 아름다운 색채가 무르익는 가을이 한걸음 더 다가옵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 木曜日 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보헤미아 출신 미국 아이오와 이주민을 생각하며 지었다는 <신세계교향곡> 드보르작의 이름을 딴 호텔이 눈에 띄는군요,
깔끔하게 만들어진 라니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불현듯 마음은 벌써 체코를 향하고 있습니다.
♣…────────────────

....♡♥HAVE A NICE DAY~~♡♥....


†병원문을 나서는 발걸음에 따사로운
햇살이 반기듯 동행하는 오늘에 감사
하면서도 왠지 모를 서러움이 북받쳐서
한참을 서성이다 차에 올라 차창 풍경에
마음을 다잡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컴터
앞에 앉아 사랑스런 울님께 진솔한 맘
으로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

초라하게 비워 둔 방이었지만 사랑나눔의
온기로 가득 채워주신 울님께 깊은
고마움과 감사함을 살째기 내려놓습니다.

앞으로는 통원치료하며 자주자주 인사
드리려 노력하는 청연이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날의 오늘도 강건하셔서 사랑향
풍성한 좋은 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³о♡

────────────────…♣
문득 비행기 타고 저도 날아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체코의 건축물은 언제보아도 멋집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이 따뜻함으로 다가온 날씨.
가을의 향기가 가득한 계절이지만 남아있는 단풍잎들이 떨어져가는 이파리를 보면서 스잔하게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감기 걸리지않게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오늘 잠시 나갔다 왔는데 많이 쌀쌀했고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렇게 고운자태를 뽐내던 단풍도 낙엽되어 바람따라 흩어져버리는 주말입니다.
날씨가 이제 초겨울로 성끔 다가간 느낌이네요.
조용한 카폐에서 차한잔 나누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지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