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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너무 일찍 찾은 관곡지 (7월 13일)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8.07.17 21:10
와우 멋진 곳과 멋진 음식들이네요
지금 가면 한창 이쁠텐데 그 때는 많이 아쉬웠네요.
하지만 음식은 아주 굿~이어서 다행이었죠.^^
일찍가셨네요 저는 24일에 갔는데 활짝 피었어요
오산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몇년전에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기회가되어 서울에서 하룻밤 자고 오전에 대중교통으로 들어갔지요
며칠전 주말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 평일이라 한가히 구경 잘했습니다
그쪽 지리를 잘 모르는지라 관곡지에서나와 물왕리 저수지를 걸어서 갔지요
이무더운 여름에 무모한 행동 너무 멀었어요 3km이상되는 곳 만보정도
걸었습니다 가서보니 여름에는 별로 볼거리도 없는데 말입니다
저에겐 좀 허탈한 방문이었었는데
데미안님은 연꽃들이 활짝 핀 모습을 보셨다니 다행이예요.
물왕리 저수지는 아직 안가본 곳인데
볼거리가 없다하시니 저는 패스합니다.ㅎㅎ
14일째 열대야 건강관리 잘하시고 겁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야지 가야지 말만 하고 매번 못 가는군요.
새벽에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ㅠㅠ
이곳은 그나마 가까워서 들려볼만 하시겠어요.
하지만 이곳도 사진 찍는 사람이 아니면 그렇게 매력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
관곡지에 연꽃 출사하려 두분이 가셨군요
이 무더운날에 그래도 연꽃을 담으시느라 더위도 잠시 잊으셨군요 ^^
저도 다녀왔는데 사진작가님들은 저 연꽃ㅇ들 어떻게 촬영할까..무척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멋진 작품이었네요
관곡지 연꽃 없을적도 괜찮던데요
예전 오이도 있을적
겨울에 가끔씩 가던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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