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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34)

[순천] 봄의 전령사 금둔사 납월매 | ┣ 전남,광주
ⓡanee(라니) 2019.02.17 22:09
납월매도 모르고 있었으니 ㅠㅠ
매년 매화꽃 구경 한번 제대로 못하고 자나는군요 ^^*
매화를 부르는 이름들이 많다보니
모르는게 당연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봄은 이미 대지에 스몄는데...
우린 그저 공중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마음을 편히 해주니...     정말 고마운 존재라 하겠습니다...^^
방문과 공감 감사드립니다.^^
남쪽에는 온통 매화의 향연이 시작 됐습니다
금전산 금둔사까지 멀리도 오셨네요 통도사에 이어
금둔사의 납월매 설매 삼층석탑 까지 모두 보물들만
담으셨네요 이제 낙안읍성까지 접수하시고 알찬 여행입니다
저도 독일 마을에 다녀왔는데 거기도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사진으론 이미 봄이 한창인듯 착각하기 쉽겠습니다^^
지도를 보니 제가 작년에 들렀던 그 금전산인듯 합니다.
다만 하산을 낙안온천으로 했기에 이곳 금둔사는 만나지 못했었네요
확실히 남쪽이라 2월초 인데 벌써 봄 기운이 들다니...환상적인 풍경을 미리 보게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멋진 한주일 보내세요~^^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인생 순리이지?
그것이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잘 쉬여갑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일주일이 참 빠르게 가고 오는군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정말 작년보다
거의 한달은 빨리 고운 얼굴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꽃을 보니 우울했던 마음이 도망치듯 달아난 것 같아요.
매화를 보니 이젠 봄이 가까이 왔슴이 실감나네요.
아름답게 담아주신 모습들에서 봄 향기를 물씬 느껴봅니다~~^^*
새가 머리 위를 지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머리 위에 집을 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나쁜 생각이란 마치 머리 위를 스치는
새와 같아서 막아낼 도리가 없다.
그러나 그 나쁜 생각이 머리 한가운데
자리를 틀고 들어앉지 못하게 막을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 루터 -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듯
오늘 월요일 기분좋게 시작 하세요 ~!!!
벌써 봄을 알리는 매화가 피었네요.
내일이 정월대보름인데,,
봄은 식물에게 먼저 오는가봅니다.
하기사 저도 어제 산에 가다가 매화를 보고 왔습니다.
잘 봤습니다.
매화의 이름도 다양한것 같습니다^^
너무 보고 싶어서 달려갔다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여전히 시라칸스님도 잘 지내시죠^^
라니님~ 월요일 오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순천 금둔사에 벌써 봄이 오고있군요.
납월매꽃이 곱고 예쁩니다. 라니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아름다운 꽃들이 봄을 재촉하네요
두분이 금둔사에 다녀 오셨군요
저도 금둔사 납월매를 보려 1월16일에 순천으로 발걸음 했답니다
그날따라 왜 그리 추운지 강풍이 불고
낙안읍성을 본후에 납월매가 피었다고 해서 찾았는데 이제 막 피기 시작하더군요
납월매와 설매 몇 컷을 담았지만 포스팅은 하지 않았어요
만개한 납월매 라니님 덕분에 잘 보게 됩니다
짝꿍님도 사진 잘 담으시네요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저희가 갔을 때는 봄날 같이 따뜻해서
사진 담기는 좋았어도 감동은 좀 덜했는데  
강풍 불고 몹시 추운 겨울날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매화를 보셨으니
사진은 좀 덜 풍성하더라도
생명에 대한 경외감으로
감동만큼은 훨씬 더 컸을 것 같네요.
봄의 전령 우수 눈이 비가 되어 내리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뜻으로
날씨가 많이 풀려 봄 기운이 돋고...
산천 초목이 싹트는 우수 절기입니다
가정에 대동강의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봄기운이 돋고 초목에 싹이 놓듯이 화목한
가정과 행복한 날들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anee(라니) 블로거님 ^^
이른 새벽에 '부럼'은 깨무셨고, '내 더위 사가라'고 크게 외치셨는지요.
지금 밖에는 때늦은 눈(雪)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겨울(冬)이 지나서 비(雨)가 오고 얼음(氷)이 녹는다'는 <우수(雨水)> 입니다.
동시에, 새해 첫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하고,
1년 365일 가운데 달(月)이 가장 밝고 크게 빛나는 날 <정월대보름> 입니다.
따라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곡밥.약식.묵은나물.부럼깨기 등 풍성하게 지내시고,
또 저녁에는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지신밟기와 쥐불놀이 등의 세시풍속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둥글고 밝은 달(滿月)에 소원(所願)을 빌어서 만사형통(萬事亨通) 이루시는 한 해(年)가 되옵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2.19. 남덕유산 드림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납월매~
봄의 전령사가 맞네요

꽃 이름도 사진도 공감하고 갑니다
부러워라~~~!!! ㅎㅎ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봅니다
고마운 인연에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매화가 너무 예뻐요 ^^
멋진 사진 감사해요
납월매, 이름이 특이합니다.
야밤에 님을 모시는 매화인지...
눈시울도 붉어져 갑니다.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도 2년전 이때쯤 갔던 금둔사 납월매 보니 반갑고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라니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코끼리를 본적도 없을텐데 조각은 어찌했을까요 ㅎ 봄꽃 소식이 제법들리는군요
안녕하세요.
작은것에 만족하고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주말 되십시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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