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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157)

[가평] 화야산 흰 얼레지/화야산으로 야생화 성지 순례 다녀왔어요.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9.04.23 18:2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라니님..어쩜.ㅎㅎㅎ
요날 같은 공간에서 렌즈속을 향해 하얀 얼레지를 바라 보았군요.
아침일찍 화야산을 열심히 올라   얼레지와 만났더랬지요.
어쨋든 이렇게나마 반갑습니다.호호!!
같은 날 같은 공간에서 같은 꽃을 보았었다니
저도 왠지 신기한 걸요.ㅎㅎ
블로그는 쉬고 계셔도 산사랑은 여전하신가 봅니다.^^
아름다운 야생화
보기 드문 꽃들이 참 졸군요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화야산에서 행운을 얻으셨군요
하얀 얼레지 참 보기 드문일인데 라니님의 열정으로 행운을 얻으시고
곱게 담은 열정 느끼게 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쥬디님도 만나셨으니 너무도 반가웠겠어요

늘 행복한 발걸음 이어 가십시오 ^^
이게 바로 행운이 아닐까요 돌연변이가됐던 본디 하얀 꽃이든
많이 볼 수 없는 녀석이라서 더 귀엽고 더 예뻐 보이는 것인지도

여러분들이 화야산에 가시는 것을 보았는데 역시나 꽃들의 보고입니다
저도 지난번에 금정산에서 군락을 이루고 있는 얼레지를 담아봤는데
살짝 햇볕이 들어야 꽃이 화사하고 선명하게 잡히는 걸 알았습니다

처녀치마 지리산에서 딱 한번 본 기억이납니다 약간 시들어버린 처녀치마였지요
여기서 다시보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산행을 즐기다가도 저런꽃을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심성 다시만날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다음날 다시가서 예쁜모습을 담으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그제 대구 비슬산에 올라 진달래 동산에서 신바람나게 놀다 왔답니다
오늘은 자녁배로 한라산에 갑니다 윗세오름 진달래 보고올께요
와~ 대박!!
흰 얼레지를 만나셨군요.
저야 산행하면서 만나는 얼레지지만,
그래도 수 많은 얼레지를 만났지만,
아직 흰 얼레지는 만나지 못했는데,,
잘 봤습니다.
화야산에도 야생화 천국이네요.
역시 야생화가 빛깔이 곱기도 합니다.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향기로운 봄향기 그억한 속에 진정 행복 하시고
절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회귀한 횐얼레지꽃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라니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향기로운 봄향기 그억한 속에 진정 행복 하시고
절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하십니까요.
올려주신 야생화의 포스팅에 감하고
잘보고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화이산 흰 얼레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연두색 새싹이 초록으로 변하여가고 녹음이 짙어 가기 시작하네요
오늘 내일 까지 계속 비소식이 있습니다
우중에도 기분은 즐겁고 상쾌하시며 행복하세요
세계 지적 재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불금,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 김군 드림 -
라니님
반갑습니다.
요즘 남편이 사주신 렌즈 사용 잘하고 계십니까요
올려주신 사진들이 백통으로 담으신 사진인가요
역시 사진이 곱기도 합니다.
꽃사진은 주로 백마로 찍고 있어요.
24-70이랑 16-35로도 가끔 찍구요.
새아빠백통은 거의 사용 못하고
일몰촬영 때 사용했는데 아직 포스팅을 못했네요.ㅜㅜ
와~ 하얀 엘러지를 만나셨군요
정말 행운입니다
부럽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가벼운 발길에 즐겁고 행복하세요
비올것 같으니 우산 준비하시고
아름다운 수채화 산책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ranee(라니) 블로거님 ^^
봄비(春雨)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비(雨)가 그치고 나면 초목(草木)에는 짙은 초록색의 푸르름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도 山, 野, 花 속에서 유쾌.상쾌.통쾌한 The Weekend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남양주 4월 중순의 세정사 계곡 야생화/엘레지>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어제(토) 및 오늘도 제 자신은 분주한 SHOP 사정으로 인하여 TREKKING을 갈 수 없었습니다.
흠 ~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좀처럼 물욕(物慾)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ㅎㅎ).
매우 섭섭하게 '자연의 순리(順理)'를 체감 할 수 없겠지만 내주(來週)를 기약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큰 산불로 인해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떠안으신
강원도 이재민(罹災民) 분들과 함께 고통(苦痛)을 분담하는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4.28. 남덕유산 드림
안녕 하세요!
가정의 달 5월
연휴의 날씨가 아주 맑고 청명하네요
싱그러운 초록 색감이 아름답게 더욱 짙어 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시길...
이화원 나비,세정사계곡 야생화 감사히 보고 공감들하고 갑니다~~~~
라니님 행복한 부처님오신날 되세요~~~~^^*^^.........!
오늘은 화요일
시작은 힘들지만
기분 상쾌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이 아침도   화이팅 입니다
건강 기쁨 행복한 오늘 되세요
행복은 선물입니다.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사랑의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눈물로 뿌린 말씀의 씨앗이 가슴속에 남아
거친 세상을 살면서도 늘 떠올라 지치지 않고 승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감사하며 행복한 수욜 저녁되세요
39. 접하는 순간 꽃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 듯 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고운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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