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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162)

[남양주] 수종사 가는 길에...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9.10.15 00:09
아름다운 수종사의 느낌이 전해옵니다.
똑딱이에 꽃은 잘 안 찍히더군요 ㅎㅎㅎ
수종사 아직 못 가 봤는데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
체육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수종사에 오르시면서 담은 사진,
유달리 그림자를 강조한 사진 즐감합니다
항상 자연을, 여행을 즐기시는 라니님의 심경을 엿볼수 있는 포스팅이군요
차가움이 이제 제법 느끼게도 됩니다
각별히 건강 챙기시고요 늘 행복한 발걸음 이어 가십시오 ^^
수종사하면 한강줄기의 아름다운 조망을 보기위해 오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라니님께서도 풍경화 산수화를 많이 담아 오시는 줄 알았는데   작은 것에
눈길을 돌렸다니 의외였습니다
저는 눈도 좋지 않아서 작은것은 그저 못보고 지나치는데 제블친님 한분은
꽃을 주로 담는데 그것도 못보고 지나칠 만큼 작은 꽃을 어찌나 잘도 담으시는지
평범속에 비범이 있다는 말을 잘 실천하시는 분이지요
라니님도 그렇게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수종사" 인것 같습니다.
사진을 하고나서 시각이 많이 바뀌셨다는 말 공감이 됩니다.
수종사 가는 길에 만난 앙증맞은 꽃들이 라니님의
시선에 선택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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