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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일기 (870)

[수련일기] 4월.... | 수련일기
많이 바쁘셨군요.
바쁠 거라 생각은 했지만..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데 오랜 시간 몸에 밴 자세를새로 바꾼다는 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닐 거라 생각되네요.
아휴.. 요즘 블로그가 폐가 직전입니다. ^^
일, 수련, 시골집... 이 3가지에 치여 블로그 관리할 시간도 없습니다. ^^
잘 지내시지요?
바쁜 일상이 활기차 보여서(?) 좋은데요..
그 바쁜 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도 찍으시고..ㅎ
답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쁘다고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
잘 지내시지요?
몸에 배인 것을 바꾼다는 것은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데...
블루님 또한 크게 어긋남 없이 배우신 분이니 그다지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홍매화가 참 이쁘네요..종씨라서 그런가? ㅎㅎㅎ
역시 수련을 하신 분이니 잘 아십니다. ㅎㅎ
정말 어려운 고통에 놓여 있습니다.
쉽게 하였던 것들을 어렵게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러자니 폼도 더 안나오고 이전보다 퇴보한 듯이 여겨집니다. ^^
홍씨와 그 홍씨가 같은건가요. ㅎㅎㅎㅎ 뭐 같으시다고 우기시면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ㅎ
서울이 멀다카더만 얼마전 윤중로 벗꽃 소식에 좁은 땅이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내년에 필 매화를 기대할랍니다.
벚꽃이 폈다는 게 얼마 전인데 벌써 날씨는 여름입니다.
답글이 늘어져도 한참이나 늘어져 정말 미안하고도 죄송합니다. ^^
내년에 매화가 피면 올해보다 더 좋은 매화를 찍을 수가 있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
아~~~창덕궁에 다녀가셨군요^^
네 사월에 다녀왔습니다.
매화를 찍으면서 지존님의 느낌을 살려보려 했는데..
어설프기 짝이 없어 창피합니다. ㅎㅎ
저두   제대로 들어 오질 못했어요,
컴을 만질수 없어서,,,ㅎ
바쁘신게 좋은듯 해요,,,ㅎ
헵시바님도 바쁘시다니 보기좋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더욱 게으른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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