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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사랑 (12)

추억 속에.... | 詩와 사랑
수니아 2009.05.23 20:32
님들이 다니던 그 곳엔 언제부터인가 이름모를 꽃 하나가 피어 있었다
하늘 바람으로부터 날아든 이방의 꽃씨하나
나는 그것을 소담히 받아들고 품어않은 추억하나에 늘상 그랬듯이 쪼그리고 앉아서   니는 어찌 지금도 그리곱노 ...
자매님의 시를 가만히 읽어내리다보니 내가 옛날로 돌아가나봐요
문득 뭉클해지는 풀지못한 내 인생의골목길에서 ....친구들이 .그리워지고...그리고      
주님에 은혜가 항상 가득하길 빌어드립니다.할렐루야 아멘
보잘 것 없는 글을 읽고
느끼시는 시인님의 정서와 마음이 너무나 곱게 보입니다.

세월의 흐름을 무시 할수 없어
흘러버린 세월 뒤안길로

자꾸만 마음을 되 돌리게 되는 것은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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