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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詩 좋은글 (19)

어차피 빈 손으로 떠나는 것을.. | 좋은詩 좋은글
수니아 2009.12.23 01:12
정말 좋은 글이네요
음악두 넘 좋아요   악기가 뭔가요   ?
조금씩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면 모두가 더 행복하고 평화로울 텐데..

사람들의 욕심이 끝이 없으니 참....

며칠전 저희 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오신
김광덕 목사님 부부와 식사를 했는데

사모님 하신 말씀
" 많이 먹고 작게 나누는 것이 아니고
작게 먹고 많이 나누자 하시더군요.

사모님이 아프리카 선교에 꿈이 있으시거든요.
거기에 가면 정말로 배가 고파 죽어가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고 하시면서....

저도 물질 축복 받아
사모님 하시는 일에 함께 기도하며 동참 할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물질이 필요하죠.

나, 보다 남을 조금만 배려하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더 아름다워 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거운 성탄
주님의 은총이 넘치는 행복한 성탄 맞으세요.
용인 호암 박물관앞에 " 공수레 공수거" 라는
글씨가 생각나네요.

저도
동생 목사의 삶과 주위 사역하시는 분들을 보며 나는 지금껏 뭘 하며
살았나? 하며     내자신이 싫어 지더라구요.

동생 친구가 미국 선교학 박사님이 있거든요.
열악한 곳에서 선교하시는분들에게     직접 선교학을 강의하러
세계 곳 곳을 다니며 사역하는 모습에
기독교의 위대함을 느낀답니다.

뒤늦게 하나님을 만나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저도 수니아님과 같은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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