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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詩 좋은글 (19)

인생! 묻지 마시게.. | 좋은詩 좋은글
수니아 2010.01.26 19:44
그렇게 되려고 하는데 ~~

마음이   ~~^^*

아주 잘 듣고 잘 읽고 갑니다
이루리님 다녀가셨네요.

마음이 착잡하고 혼란스러울 때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수요 예배가서 말씀듣고
성가대 찬양드리고 오는데

어두운 밤길 가랑비가 촉촉히 내리는데
마음이 차분하게 참 좋더라구요.

지수가 어디까지 내려 갈지 무섭네요
날마다 좋은 일만 넘쳐나시길 빕니다.
지수가 뭔 상관 ?

그냥 이렇게 차분한 음악 들으며

옛 추억 그리며 ~~~

옛 사랑이 정말 생각나네요 .


노래와 함께 좋은글   다시 읽고 갑니다 .

아유~~~
수니아님이   엠파스 지운다고 해서
밤새 작업 중입니다 ㅎㅎㅎㅎ

실은 잠이 안 와서 밤샘 작업에 들어 갔죠!!!!!!!

엠파스 옮기며 수니아님의 댓글도 읽으며   그렇게 여러 해가 됐네요.
저도 이 노래 무지 좋아합니다.
노랫말이 너무 절절하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저도 아직 사진 다 옮길려면 멀었는데
에구 뭐가 이리 일이 많은지 빨리 옮겨야지요,

저도 옮기 면서 답글들 읽으니까 새롭더라구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어요 이루리님과의 인연이

오늘도 종일 딴 짓만 하면서 사진은 못 옮기고 있네요
다음주에는 진짜 마음 먹고 좀 옮겨야겠어요.

주일 은혜 롭게 보내세요.
저는 주일이 가장 좋습니다.

찬양하며 보내는 주일이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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