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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음악 (45)

오 놀라운 구세주/울 아들 헌금 특송/11. 11. 6일 | 아들 딸 음악
수니아 2011.11.18 13:48
세월이 빠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는 요즘 입니다 .
새해가 열린지도 벌써 한달중에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
한일도 없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고 있으니
아마도 할일들을 다 하였다면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것을
안타깝지 않을텐데 ...
오늘 하루라도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
오늘은 날씨가 그렇게 춥지가 않네요 .잠깐 야외로 나가서
바람을 쐬어도 좋을것 같은 날씨 입니다 .
따뜻하고 편안 휴일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아`수니아님이 새댁 같으신대 ..그리 큰 아들님이 계시군요 ^^*
참 좋은 모습 입니다 ..하나님에 아들 너무 장함니다   수니아님,가정에는 큰 축복을 받으셨네요
아들 딸들이 모두 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드리니요 수니아님도 주님에 성령에 큰 은혜 받으시고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 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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