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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사랑 (12)

이 가을 끝 자락에서... | 詩와 사랑
수니아 2011.11.26 13:17
음악도 잘 듣고 낙엽 떨어지는 플레시도 멋지고
가을의 글도     잘 읽고 갑니다..
한달남은 12월도     마무리 잘 보내세요
바쁘신 왕비님 감사합니다.
세월 참 무섭도록 빠릅니다.
벌써 12월이라니 참~~~
왕비님께서도 마지막 한 달
마무리 잘하시고 아울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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