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길

생활 음식 (14)

약식 만들었어요. view 발행 | 생활 음식
수니아 2012.01.10 22:58
먹어만 보던거라 입맛은 있내요
제가 한번 먹어 볼게요 ㅎㅎㅎ맛보기요 ㅎㅎㅎ
먹음찍스럽게 만드셨내요 맛잘보고 가요
다시 추워진 날씨가
야속하지요~ㅎㅎ
반짝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추위는 추위!

어제 조금은 푸근하더니..
오늘부터는 다시 추워진다네요..
올 겨울은 삼한사온이 좀 맞는것 같지요..

옛날에 겨울이면 언제나 아랫목에
그시절 신앙촌에서 나온
하늘색 카시미롱 이불이 깔려 있었지요

카시미롱 이불속에 두다리를 덮고 앉아
이야기꽃 피우던 그 추운 겨울이 그립내요..

겨울은 또 좀 추워야하구요.ㅎ
돌고도는 물레방아 인생처럼..
사계에 맞게 움직여야 하는 일들이 있으니..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홧팅하세요..

밤이라서 더 춥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데 외출을 해야 합니다.
물론 겨울은 추워야 겨울 답지만
워낙이 추위를 타서 너무 추운건 싫어요

좋은 밤 보내시고
내일을 위해 좋은 꿈꾸세요.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1.12 05:22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출사를 나가시겠죠
그렇게 고생하시면서 담으시는 작품들에
매료되어 머물러 앉고 싶은 마음입니다.

겨울이면 약식을 잘 합니다.
저는 좋아하지 않지만 가족들이 좋아해서요,

음식이야 살아온 연륜이 있으니
어려울 것도 없지만

블러그에 올리고 싶어도
포스팅하는 일이 쉽지 않아 못합니다.

음식으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 보면
음식 만드는 것이 대단한 것이아니라
포스팅 하는 것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음식을 만들면서
중간중간 손을 멈추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이런 말 하는 것이
어쩌면 핑계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록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또 하루가 밝아오는 아침!
몹씨 추운 날씨에
오늘도 옷 두텁게 입어시고 감기 조심하시며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외출을 했더니
무척이나 춥더군요,
무장을 했는데도 덜덜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 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매일 같이 이시간이면 새날이 밝아오는 아침!
날씨가 조금은 풀린듯!
그러나 추운 겨울!
오늘도 힘찬하루!
보람찬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밖에 나갔다가 너무 춥고
떨려서 그냥 들어와어요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고 날라갈것같은 바람
정말 칼바람이 부내요

거기다가 눈이 섞여서 같이 뽈옆을 때리내요 ㅎㅎ
ㅎㅎㅎ나오늘 바람에 칼바람까지 맞고~에~효~

오늘은 풀린다고 하더니
왜그리추은지 정말 뭔날도 안인데
이리 춥지요

목도리 장갑에 따뜻한 외투에
두틈하게 입으시고 외출하시고

안이 그냥 집에서 따뜻한 유자차
한잔 마시면서 오후시간 보내요

오늘이 무지 춥습니다.
덜덜덜.. 건강 조심하시어요^^

저도 나갔다가 너무 추워 덜덜 떨었습니다.

이런 날은 사실 외출도 반갑지 않은데
나갈 일은 또 왜그렇게 많은지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 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약식 너무 맛있죠.
잘 보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생활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