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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음식 (14)

영양 죽 끓였어요. view 발행 | 생활 음식
수니아 2012.01.17 00:05
죽이 먹음직스러워요
맛보고 ㅎㅎㅎㅎ음~~~
맛있내요 ㅎㅎ솜씨가 대단해요 ㅎㅎ
영양죽 맛있게 ㅎㅎ먹고가요 수니아님

맛있게 드셨나요
그런데 진짜 맛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고 주부 몇 단인데 이정도야 일도 아니지요
단 음식 하면서 포스팅하는 일이 힘들어 못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참 빠른 시간 이내요
새해 워찌구 하던거이
벌씨 또 음력설이 올매 안남았내요,

그거이 지나구 나믄
입춘이다 워찌구
글믄 금방 봄이 오능겨,,

아 ~
저짝엔 벌씨
라일락 향기가 난다구 날리 들이냉 ,, ㅋ

벌써 꽃들에 응뎅이선 봄바람이 살랑 살랑 ,,
선단이 콧바람에선
언능 봄이 와야징 돈바람 분다궁 ,,하하하

바람~~~~ 바람은 좋은디요.
돈바람은 잠 재우시어요.
욕심은 부려서 모하게요.
죽을때 일원한푼.. 소용없더라고요.

마음의 복주머니 주렁주렁 달고계시죠 ^^*
설 명절로 마음이 바빠지는 한주-------^^*
한주 힘차게 열어가시고 즐겁고 행복하신 일들만 가득하세요 ^^*
시간이 너무 빨리갑니다.
우뢰님 가는 시간좀 붙잡으세요

저는 돈바람이 곁을 주지 않습니다.
아마도 돈은 제가 싫은가 봅니다

이번주는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저는 종가집 맏며느리거든요

명절 준비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하늘아래 공간에서
한줌의 추억으로 살수있음도
행복이였다면 행복입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기억에 남을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요~

인연은 아름다워야죠.
이렇게 블방 좋은 이웃으로 만난 것도 인연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인연으로 남을 이웃이었으면 합니다.

명절 준비는 잘 되십니까
허기사 남자분들이야 뭐

저는 종가집 맏며느리라서
명절이 지날때 까지는 아마도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1.18 06:14

사실 설명절 이라서 머리를 한건 아니구요,
머리 할 때가 지났는데 뭐가 바쁜지
머리 할 시간이 없어서 너무 초췌해보여서요

저는 죽을 무척 싫어합니다.
위가 시원찮아 죽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아무리 맛있는 죽도 그닥 안좋아하지만
또 위가 아프면 어쩔수 없이 죽을 끓이지요.

아주 죽끓이는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죽 전문점 맛있게 여러가지 죽을 잘 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수니아님   덕분에 영양죽 맛나게 잘먹고 잘보고 갑니다
설명절도 다가오는데 건강도 챙기시고 늘 가정에 행운만 함께 하세요

죽 맛있게 드셨나요
아마 맛이 있을겁니다

산좋아님께서도
설 명절 겁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니아님
삼한사온이 잘지켜지는가운데
겨울비가 몇일째내리고있습니다.
밤은되고 기온이떨어저 혹시나 눈으로변할까봐걱정입니다.
부산에눈이오면 난리남니다.ㅎㅎㅎㅎ
해가바뀐지벌써 이십여일이되고
설날이 낼모래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설날이되세요.
하세요
블방 이웃으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군요.

겨울 가뭄이 심각한데
비가 온다니 다행입니다.
서울은 겨울 가뭄이 심합니다.

부산엔 눈오면 왜 난리가 납니까
서울에는 눈이오면 교통이 난리가 난답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니
주부들 힘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종가집 맏며느리의 명절은 정말 힘이 든답니다.
거운 명절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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