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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음악 (45)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아들 헌금 특송/2012. 1. 22 | 아들 딸 음악
수니아 2012.01.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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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04:16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찌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참 무심하게 내달리는 세월이 야속합니다.

1월도 마지막이 다가오고
2월이 오면 남도에선 또 곧 봄소식이 들려오겠지요.

봄이 오면 들꽃 찾아
어디든 싸돌아 다니고 싶은데
마음처럼 그렇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무지하게 싸돌아 댕기는걸 좋아했는데
제작년 몸이 안좋은 뒤로는 싸돌아댕기는 일도 시들해졌네요.

워낙이 추위를 타는 체질이라서
겨울 보다는 봄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봄을 좋아하진 않지만요
정말은 계절중에 계절은 가을이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1.29 06:20
저는 주일이면 더 바빠서
컴퓨터 앞에 앉아 볼 시간이 없어 이제야 답글 올립니다.

모든 클래식 음악이 거의 종교음악에서 출발했지요,.

제가 음악을 남다르게 좋아하는 것은
제가 성악을 하다가 중도에
가정 형편으로 접어야 했던 아픔이 있어
지금까지 25년을 성가대에서 봉사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둘 다 엄마 끼를 물려받았는지
음악적인 재능이 남달라 둘다 음악을 전공 하고 있어서 이기도 합니다.

딸아이는 성악을 전공해
지금 독일에서 오페라를 하고 있고요.

아들은 성악을 하다가
군악대 갔다 오더니 실용음악으로 전과를 해서
지금은 실용음악 피아니스트랍니다.

하여. 제가 음악은 남다르게 관심이 많을 수밖에요
여러가지 예능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뒷바라지 하다보니 부모는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제가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어 활동하는걸 보면 감사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정말로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하늘에

축복이 가득하시며

기쁘고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하세요 수니아님
어제오늘 연이틀 집에서 딩굴기만 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세월참 빠르다는생각 또한 새롭습니다.
새해가시작된지가 얼마전인것같은데
벌써 1월의 마지막이몇날남지않습니다.
1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겁고 멋진한주만드세요.
하세요
저도 이번 주 내내 집안에서 있었네요.
며칠전 밤 위경련이 일어나 응급실까지 갈 지경이더니
계속 컨디션이 시원찮군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2.01 04:00
상록수님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설마 실사를 나가시지는 않으시겠지요

겨울은 추워야 겨울답다지만
너무 추워서 저 처럼 추위를 타는 사람은
은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며칠전 밤에 갑자기
위경련이 일어나 무지하게 혼났는데
아직도 위가 영 시원치 않군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운날은 실사도 좀 쉬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봄이 왔네. 봄이 와~
어느새 봄이 왔네.
겨우내 잉태하고 있던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이 왔어요.
토종닭 날개 터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어 오는
양지 마을에도
파릇파릇 봄이 보입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기바랍니다. ^&^*

날씨는 이렇게 추운데
그래도 봄은 저만치서 기다리고 있겠지요

저희 집 베란다에는 겨우내내 철쭉이 피고지고 합니다.
동백꽃도 피고요
햇빛이 종일 비치는 베란다이 있는 꽃들은
아마도 봄으로 착각을 하는것 같아요.

1월이 훌적 다 가버리고
2월도 둘 째 날입니다.
2월 한달 내내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영하 16도가 될 만큼
엄청 춥습니다.
그래도 입춘이에게 곧 밀려나겠지요.
기쁨과 감사, 행복의 조건이
삶가운데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샬롬
감사합니다.
정말로 춥더군요.

이런 추위는 근래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흐르는 세월을 이길 수는 없겠지요.
세월이 가다보면 또 계절은 바껴 봄이 오고
이렇게 한 계절 한 계절이 가다보면 일년이란 시간도 훌찍 지나버리고요.

주님의 크신 은혜안에
기쁨 충만 행복 충만 건강 충만 하시기 기도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수니아님!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사랑합니다.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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