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길

아들 딸 음악 (45)

주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세/베를린 순복음교회 찬양/곡중 솔로 울 딸 박성희 | 아들 딸 음악
수니아 2012.07.01 00:42
어저께 내린 단비에
산천 초목이 웃음짓는 일요일!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양에 좀 다녀 오너라고 답이 늦어서 미안 합니다
일년365일중..
그 절반은 확실하게 떠나갔습니다.

이제 다시 남은 절반을 위해서 앞으로 앞으로...~~~
고은 일들만 가득 넘치는 나날들 되시길...^^^

7월 초하루의 하늘은 비가 다녀간 흔적으로
짙은 구름으로 가득합니다..

오전에는 안개가 자욱 아침에는 너무 만이끼여서?
앞도 안보이더니 이제는 흐려있어요

오랫만에 많은 비가 대지를 깨끗하게 청소를 하더니..
바라보는 모든것들이 다 상큼합니다.
초록의 잎새는 더 짙은 색으로 시원함을 선물하고요.

새달의 첫날이자..
첫 휴일..
여유로운 시간으로 즐겁고 행복한 망중한 되시길요..()
초여름.. 날씨..
넘     더웁죠??
이런날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나
솦속이     넘 좋아요.
소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맡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듯   싶구요.

산에 갈때마다   새로운   느낌이고요
숲이   우겨진   숲섶에 누워..
파아란   하늘도   보고,
마음에       여유도       찾아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앞만     보고
마구     달려온       나날들..
이제는   무거운       짐이랑
살짝       내려놓으시고.

어차피   인생이란  
한번 왔다는     가는   긴 여행인것을....
무엇하러   힘들게   험한길을   가야     하는지...
늘     자연의   섭리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지친     피로
여기   뒤산의   솔밭에서
피톤치드
맡으면서   다   풀어보셔요

넘     좋았던   기억..
작은 가슴에   살포시  
담아 보실래요.
오늘도   행복했노라 말하세요..
무더운날에 내마음속 ~글~
무더운 여름...
어제도 후덥지근..
오늘은 에고에고 끈적끈적..
넘 더웁죠??

여기는 어제 밤에 비가 졸졸졸내렸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리멍텅 하내요

옛전에는 여름이 좋았는데요.
요즘에 체질이 바뀌었나봐요??
땀만 주르르르..
ㅎㅎ
이제는 봄가을이 좋아요.
덥다고 짜증내지 마시고
늘 긍정적인 힘으로

즐겁게 루라라라...
새들처럼..
푸른창공을 날아보셔요.
마음으로요.

며칠 대구에 볼일 보러 댕겨 오느라고
안부도 못전했내요 이제서 얼굴 빼꼼~~~ㅎㅎㅎ

며칠 빗님이 다녀가더니..
애타는 농심들의 가슴에 기쁨을 안겨 주었지요.
골고루 내렸으면 더 좋아겠지만..
이것만은 어쩔수없나
비가 안와서 하나님 부처님 하고 비 비 비오게 해달라고
알맞게 오게 해달라고 했는데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피해를 입으신분들께 빨리 복구가 되어서
근심이 가득한 얼굴에 밝은 미소가 자리하기를 빕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넘에 비가 덜온건지
땅속이 잘못된건지 아직도 땅속에는 물이 덜들어같내요
요번주에 또 만은비가 예상 된데요
비 ~~~또~~비

오늘은 더위 넘넘 더워요 머리가 다 돌것 같은더위
아~~~ 왜이리 더울까 흐르고~~줄줄줄
또흐르고 정말 막흐른다 줄~~~~줄줄

벌써..
여름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조심..
차조심..
사람조심..
건강조심...~~
날마다 좋은 일들만 곁에 가득 하셨으면 합니다.
햇살이 반짝이는 아주아주 더운
휴일의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휴일..
가족과 함께 보내 셨는지요.

일주일동안..
몇칠 못한고 미루어 놓은 밀린 숙제들..
하나하나 하다보니 시간이 훌딱 가버리내요

일주일..
또 시작입니다.
항상 바쁜일상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합니다.

벌써 일주일 스케줄이 줄줄이.
ㅎㅎ뭐 별건없고요 내일은 일하고 내일은
비가 오니까 쉬고 ㅎㅎ이런거지요 ㅎㅎㅎ

오늘도 박에는 불바다 ㅎㅎㅎ더워요 대머리 될까
겁나요 머리가 다익으면   ㅎㅎ머리가 안이
속알머리가 다없질것같아요 헉~헉~헉~ 땡칠이도
헉~헉~헉~ 사람도 아이구 더워   ㅎㅎㅎ

더워도 시간은간다 멋진 한주...
늘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 가시고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늘 건강관리...
잘 하시어요^^

찜통 더위 해 맑고 무더운 날 입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오후 부터 아래 지방부터 비가 시작된다내요
비내리면 오신다던 그님은
어디에 계실까?

비 내리면 마음이 허허롭고
누군가를 기달리게 합니다.
방울~~~ 방울~~~~^-^..
유리창에 수채화도 그려보고.

마음이 이상해요.
비를 맞으면서 걷고도 싶구.
이런마음이 생기나요 그런마음이 생기면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네요.
철없은 철부지 소년 소녀같기도 하고요.ㅎ

가내 두루 평안 하시고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창밖에 비가 내리더니 이제 안오내요.
그렇게 가뭄이 계속되더니
장마라서 그런가요??
많이 내려도 걱정이고요.
적당히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비도 내리고
이런날.. 무언가 묵고 싶어서
수제비 끄려 먹자고 졸라서.
뚝밭에서 키우는 깻잎을
갈아서 했더니
구수하고 맛이 좋아요 한번 드셔 보실래요.

아~~해요 ㅎㅎㅎㅎ
아침부터 ㅎㅎㅎ오늘은 쉬는날이라 늣게
비가오면 일요일 이라내요 저만 ㅎㅎ

이제 마실이나 댕겨 볼까요 으~~ 차거
우산도없이 오느라고 비를맞아
여기서 잠시 비를피하며
쉬어 갑니다.

창밖에 비는 내리지만
마음은
즐겁게 보내소서_()_


오늘은 휴일 하루 일하고 오늘도 휴일이내요 ㅎㅎㅎ
참 좋치요 ㅎㅎㅎ 보슬보슬 내리는 비
비가 잠시 소강상태내요이제 햇살이 따가워 지내요.

새벽에는 자다가 너무 놀랏어요.
천둥번개를 동반하니..
잠도 제대루 못잤어요.
우르르르 쾅 ~~~~~쾅..더쎄게 꽝~~꽝
아이들이 놀라서 일어 날정도로 무섭게 치내요.
아마 요기 근방에다가 때린건지 요란하게 한방 꽝

요즘은 농사나 단독안이면 비조심 뭐 크게 걱정은 없지요
아파트는 그리 걱정없고
단독에 사시는분 나처럼 농사 짓는분들
비피해 없게 잘 단속하세요

이제 7월도 그냥 저냥 말없이 흘러흘러
잘지나 가내요
뱃사공없이 잘흘러 가는 배처럼요 ㅎㅎㅎ

장마철에 조심할거 만으니 조심만이 하시고
건강에 신경좀 쓰세요 ㅎㅎㅎ........^.^*


오늘도 푸른 하늘은 보이지는 않아도
드문드문 비구름 속에 하늘이 보이는
주말의 하루에도 어디 좋은 추억 만들고 계신지요

이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올텐데요,
이 긴 여름 장마가 피해 없이 잔잔하게
지나가는 소나기첨럼 솔~~솔~~솔~~
하늘이 펑~뚜러진 것처럼 마구마구 드러 붓지말고
살랑~살랑 내려다오 그러면 참 좋겠지요(지마음)

오늘은 좀 시원하기도 하구요,
거리에 사람들도 걷는 걸음을 보니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목적지오 가는
모습은 역시 시원함이 없어서는
안될 일이다 생각이 드네요

여름 바람은 갈갈이 찌져지는 여름
공기는 나뭇잎 사이로 더워다 시원했다 하다가
지쳐서 드나드는 공기가 많이 힘이 드는지
바람도 없내요

어쩌거나 세월은 흘러~흘러 7월에 반이 접어 드내요
장마철 습도까지 높죠.
건강 꼭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만들어 가시면 합니다.
행복하게 머물다 갑니다.^^*
주룩주룩 빗방울이
휴일 날에도 오락가락하네요.
비가 내리니 오늘도 또 일요일이내요 ㅎㅎㅎ
참~~ 일요일이 왜이리
만치 이달은 넉넉한달인가요 ㅎㅎㅎ

찾아오는 빗님의 그리움을
살포시 안으면서
오늘하루도 또 그렇게 가는가보다..
청춘도 가고 세월도 가고
비에 젖은 비둘기처럼..
빗방울을   맞으면서

작은 추억들.. 어여쁜   바구니에        
듬뿍 채우렵니다.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아요.
즐겁게 신나게 살면 그게 행복입니다.

비내리는 비요일 ...
다정다감하게 보내시고
어여쁜추억들.. 많이 담으시어요()

오늘도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걸보니까
또 일요일 ㅎㅎㅎㅎ휴일은 어떡해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하루종일..비가 내리네요.
가뭄이 지속되더니
이제는 장마..
부산쪽에 계시는 분들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걱정~~~~~~~또 걱정 걱정

세상.. 늘 공평하지는 않나봅니다..
높은곳이 있으면 낮은곳이 있구요.
슬픔이 닥쳐오면
저절로 기쁨이 찾아오듯이요.

비는 내렸지만
마음만은 산뜻하게
정답게 보내시고
하시는일들 대박나시길...
비옵니다.

한주의 시작
활발차게 하시고
힘찬 발걸음으로 보내시어요_()_

오늘이 초복이네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
오늘은 얼마나 또..

많은 닭과 멍멍이가
하늘나라로 떠날지..ㅠㅠ
식사를 하실때 잠시나만
그 친구둘에게고맙다는
생각 한번쯤은 어떨까요??

복달임 잘 하시고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시길바람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태풍이 북상중이라는데..
비 피해도 없으시길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태풍전야??
겁 먹고 있었는데...또 홍수가 지면 어쩌나하고요
조용하게 지나가서 다행이여요

저번에는 바람이 너무심해서 피해만이봤어요
바람막이가 날라가서요 농사일이 쉬운건안이지만
여적 그런일 없이 잘지나 같는데 처음으로 날아갔거든요ㅎㅎㅎ..
그래서 요번에도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이 별일없내요

이 아침에 내리는 비도 얌전하게 내리고 있네요..
이번주말까지 내린디고 하는데..
비 피해가 없는 고마운 비였다는 소리 들었으면 좋겠어요..

어제가 초복이라고 뉴스에서도 나오던데요
삼계탕집이 인산인해였다고 하네요..
건강보양식으로 뭐 드셨는지요 맛난 보양식으로 드셨는지요.?

비피해가 없으니 편안하게 비오는걸보고..
따듯한 커피한잔 생각이
따끈한 경기도의 우뢰표 커피한잔 내려놓고 갑니다..
한잔마시고 밝은 마음으로 좋은시간 만드세요...
ㅎㅎㅎㅎ 이제는 해가 반짝반짝하내요^^^
여름의 시작..
초복도 지나가고
많이 더웁네요.
장마야 ~~~이제 가거라..
넘 눅눅하고 습합니다.
그래도 햇살이 좋은데 그런데 넌 너무 더워.
아~~~ 줄줄흐르고 있지요
그래서 너가 너무너무 미워 ㅎㅎㅎ

벌써 한주간의 끝자락..
세월 넘 빠르죠??

가는 세월..잡을래야
잡을수도 없고요.
오늘하루도 소중하게 보내시고
늘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담으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추억만 먹고 산다고 합니다..
추억도 만이만이 만들어서ㅎㅎㅎ 나이들면
먹고살아야지요 ㅎㅎㅎㅎ

오늘하루도 션~~~하게 보내시고
주말 휴일도 늘 행복하소서()

그제 어제 역시 오늘도 무쟈게 더웠어요.
일년중에 가장 덥다는
대서가 지나서 그런가요??

아래 동내 사시는분들 어떡해 사신데요
폭염에 열대야 ㅎㅎ세수대야까지 한군데 뭉첫나봐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ㅡ르르르 얼굴에서 배까지 스물스물..
주말, 휴일..
월요일까지 대구에 가서 여기저기 놀다가
왔내요 ㅎㅎ 휴가는안이고요
아새끼들 팔아 먹으러 갔다가 왔내요 ㅎㅎㅎ.
그래서 이제야 안부도 전하고 얼굴도 살짝 빼콤이
마실왓내요 ㅎㅎㅎ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도
끝자락을 향해 마구 달려갑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면서요.

새로운 한주..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무더운여름 슬기롭게 보내소서()

와아..
요즘 날씨 정말 대단하지요??

연일     무더운 날씨..
폭염특보..열대야     휴...
넘 덥지요 어지럽고 쓰러질것같아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르르...
어찌 살까요??   그냥 살아야 하겠지요??

넘 더워서 밥맛도 없어요.시원한거만 땡기고요
이제는 힘도 없고 그냥 시원한데서 한숨자고싶내요 ㅎㅎ

아니야 오늘같은날.. 시원한 화채가
좋을듯 싶어서요.

아이 지금만들어 먹어야지
화채 만들었어요.
후르륵.. 살살 넘어갑니다.
한번 드셔   보실래요

오늘 하루도 소스한 일상..
무조건 션하게 보내시고
기분좋게 열어가소서()

연일 이어지는 찌는 듯한 무더위…
사람에겐 참 불편한 게 많지만
아마 이글거리는 태양을 먹고 자라는
각종 과일이나 알곡은 속을 꽉 채워 갈 겁니다
이 더위 속에서…

열대야…
뭐 곧 있으면 고추잠자리 하늘거리는 가을이 올 텐데요….
한들한들 코스모스도 피어날테고…
하지만 코스모스가 지금도 만이피었어요 개량종
이라서 그런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코스모스가 안인것같아요

여름휴가는 계획이 있는지요
무더위 슬기롭게 이겨내시기 바라옵고
시원하게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파도가 손짓하는 시원한 바다로....
이리와 손짓하내요 여기저기서 이리로오세요 하고요..
여름휴가 오라내요
가실거면 즐겁게들 잘 다녀오세요..^^^
내일이면 벌써 중복이네요.
무더운 여름..
보양식 많이 해서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어요.

나도 ㅎㅎ중복 달임..
해서 먹어야 하겠내요
그런데
요즘 살이 넘 쪄서 먹는 것은 별루ㅎㅎㅎ.
그래도 먹어야 한다니까 먹어야겠지요
삼계탕 삽겹살 뭐든 만이들 드세요..
드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고고씽하시어요.

바다바람이 솔솔...
시원하게 휴가들..
준비하시고요.
항상 션하게 보내소서_()_

와아... 덤다 점점덥다 후끈후끈
삼복더위.. 대단해요.
많이 더웁습니다.
오늘이 중복날 이런때일수록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해야합니다.
뭐니 뭐니 건강이 최고지요.

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강렬한 햇살이
도로를 뜨겁게 달구네요.

오늘은 걷기 한시간 ㅎㅎ어지럽고 골이 흔들려요 ㅎㅎ
이런날에는 그저 집이 최고여요
창문활짝열고 선풍기 돌리고

옥수수우적우적거리면서 먹고
수박 쩍 갈라서 다다다다다닥
잘라서홀짝 오물오물 호~~~ 다다다다닥 뭔소린지알지요 ㅎㅎㅎ
오늘은 그거하는날이래요 ㅎㅎ

시원한 곳에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7월도 마지막 휴일 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의 밤..
어젯밤은 더 더운것 같았어요.. 런던 올림픽의 열기 때문인지..
더워도 징글징글 하게 너무 너무 덥네요..
왜 이렇게.. 연일 덥고 무덥고 폭염으로 열대야로

온 종일 여름의 진가를 보여주는 날
아직도 더위는 많이 남은 것 같아요,큰일입니다
파란 하늘이 가려지는 천막이라도 쳐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요,그 넓은 하늘을 가릴만한 천막이 없을 것 같아서
혹시 하늘을 가릴만한 천막을 파는데 아시면 알려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걷는 모습을 보기가 쉬웠는데요,
요즘은 폭염속에 걷는 사람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거리에는 아주 조용합니다     다휴가가서 그런지

도로에는 차에서 나오는 매연과 열기만   하늘로 올라가는
그림자만 보이는 포염속의 여름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더운 여름날의 하루는 건강을 잘 챙기시고
시원한 곳으로 나들이를 ㅎㅎ??? 휴가가요???

오늘도 폭염 밤에는 열대야 잘이겨내시고
늘~~~ 편안하세요
은혜로운 헌금 특송     잘듣고갑니다
수니아님   잘 계시죠
고란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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