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길

아들 딸 음악 (45)

Amor Dei/ 울 딸 소프라노 박성희 헌금 특송/ 2012. 7. 29. | 아들 딸 음악
수니아 2012.07.29 22:03
저는 종교가 없는데
현금 특송 이란 것도 있군요~~~^^
주말,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즐겁고 신나게 보냈어요.

여기는 오전에 비가 한줄기 내려주어서
시원하더니 지금다시 해가쨍쨍

날씨가 덥다고
힘들다고 짜증을 부리면 모하게요.
늘 웃으면서   살아요.
엔돌핀이 팍팍..
솟아오릅니다.

이렇게 무더울땐 차로 달려야 션한데 어디로
여름 바다와 젊음 출렁이는 푸른바다
여름은 젊음의 계절 ㅎㅎㅎ거기가면 다젊어질까요???

7월의 끝자락...
마무리도 잘 하시고
늘 즐거움으로 가득히요.
힘~~~~~ 차게 출발하시와요()

7월의 마지막 끝자락..
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올림픽열기도 한몫을 하구요..
심판들이 공부를 할때 졸았는지
판정에 문제점도 많은것 같구요.
유난히 우리나라 선수들에게만 ?

오늘도 밖에나가니 휴가가자 ㅎㅎㅎ고~~고
짐싸들고 나가느라 날리내요

올해는 유난히도 더 더우니 더위를 피해
어디로 가야할지 더 고민이 된다내요.

바다는 바다라서 좋고 산은 산이라서 좋고.
바~닷~가에~ 모~래알~ 처~럼 ....
저절로 콧 노래가...
산~산~~산 산에가면 시원한 바람이불어
산새소리들려 ㅎㅎㅎ너무 좋다고 고민고민
당장 떠나고 싶네요~~^^ 하고 좋아 죽내요
고것들 난 너히들이 부러워 죽겠당 ㅎㅎㅎ

가는달 뒤돌아보지마시고 오는달 바라보면서
즐겁고 희망찬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하하하 이제 8월이가 자리잡고 않았내요
태풍 덕에 시원할 줄 알았는데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간다니 걱정이군요.

연일 폭염과 열대야로 지진 몸
시원한 계곡이 최고의 피서지 ㅎㅎㅎ집이최고긴한데.
어디 더워서원 나가면 고생이고 안나갈려니 덥고
아~~~~~이 참
저는 방콕 여행이나 하고 있습니다...ㅎ
넘 더워요...헉헉~~~휴가는 뭔 휴가 내일은 일해야지 ㅎㅎ

요즘..
런던올림픽 때문에 무더위에 밤잠을 설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큰 행사엔..?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지요..ㅋㅋ

멀리서 응원이라도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돌아올때는 멋진 모습으로 귀국했으면 좋겠네요..

8월의 시작 첫 날입니다.
무더운 열대야 친구에게 지지 마시고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름휴가도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요.
안가시면 저처럼 방콕 여행 한번 즐겨보세요^^^
말복을 향한 폭염, 태양의 계절 입니다..
폭염기 8월에도 건강 지키시고

하양파도가 출렁이는 바닷가로
가고 싶어.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그곳...
넘 시원하겠지요??

잔잔한 바닷가에 풍경소리가
마구 들려오고.
아마도 지금쯤 사랑이 익어가리라.
나이는 먹어도 젊음은 그대로 ㅎㅎㅎ오바

폭염에 무더운 오늘같은날 바다가 그리워라
자연이 부르는 풀섶에 누워..(오전이라그런지 시원하내요)
아침일찍나가서 일하고 잠시 누워있다가
아이 이넘에 쇠파리들 모기들
에이 퍽 한번에 세마리 직사했내요 ㅎㅎㅎ
이젠 더못참아 더워서리 일못해 집으로 고~~고
오늘도 집에서 등짐이나 저야징

휴가가셔서 바다바다 이 야~~호 하시는분도 넘부렁당
즐겁게 웃는모습들이 더 부럽당 ㅎㅎ샘난당

폭염기 잘적응 하시고  
휴가기간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난8^.^8해
말복을 향한 폭염, 태양의 계절 입니다..
폭염기 8월에도 건강 지키시고

하양파도가 출렁이는 바닷가로
가고 싶어.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그곳...
넘 시원하겠지요??

잔잔한 바닷가에 풍경소리가
마구 들려오고.
아마도 지금쯤 사랑이 익어가리라.
나이는 먹어도 젊음은 그대로 ㅎㅎㅎ오바

폭염에 무더운 오늘같은날 바다가 그리워라
자연이 부르는 풀섶에 누워..(오전이라그런지 시원하내요)
아침일찍나가서 일하고 잠시 누워있다가
아이 이넘에 쇠파리들 모기들
에이 퍽 한번에 세마리 직사했내요 ㅎㅎㅎ
이젠 더못참아 더워서리 일못해 집으로 고~~고
오늘도 집에서 등짐이나 저야징

휴가가셔서 바다바다 이 야~~호 하시는분도 넘부렁당
즐겁게 웃는모습들이 더 부럽당 ㅎㅎ샘난당

폭염기 잘적응 하시고  
휴가기간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난8^.^8해
참 더워도 이렇게 더운 날씨는 처음인 것 같아요,
세상에 거리에 나무들의 나뭇잎은 얼마나 더운지
고개를 푹 숙인채로 나을 꺠우지 마시요,
라고 대문짝 만 한 글을 남겨놓고
시원한 가을 바람이 올떄까지 나뭇잎은
더위 잠을 잘 자는 것 같으네요

몸에 좋은 영양식 만이만이드시면
아주 시원하게 잘 넘어갈 것 같아요
어르신들께서 하시는 말씀도 생각이 나는..
밥이 보약이야..
건강에 최고라는 보양식이요..

아직은 찜통의 날이 많이 남기는 했어요
다음달초까지 덥다는데 어이살고ㅎㅎㅎ
만은사람이 아래위에 사람들이 휴~~~덥다
ㅎㅎㅎ하늘을 찌르내요 하늘에 계시는 하늘님
엉덩이 따끔따끔하지요
휴~~라는 바늘이 참 뽀족하거든요

오늘이 이달에 첫자 첫자아시죠
첫주말이내요 이제 입추와 말복이 삼일남았내요
주말휴일 정말정말 시원하게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여유로운 망중한 보내세요..^^^(난 CT찍는당)
우뢰님 잘 지내셨나요
참으로 덥기도 오지게 더운 날씨 입니다.
독일에서 휴가를 받아 귀국한 딸아이와 함께 하느라
한동안 컴퓨터 켜 보지도 못하고 주말에 돌아가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한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와우~~
넘 잘하시네요..
진짜루....
참 좋아요..
따님이 수니아님을 닮아 노래를 잘하시네요. 풍부한 성량이며 고운 음색이 꼭 수니아님이에요.
참 대견하시겠어요. 우연히 들렸다 천상의 소리 잘 듣고 갑니다.
언니 여기까지 다녀가셨네요.
언니 언제 제 노래 들어 보셨나요
지금은 목소리도 다 버렸어요.
식도 역류증으로 목이 히 버려 자꾸 쉰소리가 나고 노래를 못하겠어요.
딸아이는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반갑습니다...
수니아님 닮으셨군요...
아드님과 따님이 모두 성악에 뛰어나군요....
아드님의 신체는 아직 커보이지 않는데도 성량이 바리톤 처럼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음악은 잘 모르지만..ㅎㅎ
날마다 감사함이 넘치는 가정일것 같습니다..
축복을 빕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