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길
지금은 재즈 피아니스트로 잘 자라 준 울 아들 어렷을 적 모습.. | My Family
수니아 2012.09.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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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4 05:21
상록수님께서는 사진은 사진대로 음악은 음악대로
도대체 문화 예술 분야 모두 전문가보다 더 잘 아시는것 같은데
상록수님 전공은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다방면에 너무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오늘은 문득 상록수님의 전공은 무엇일까 그것이 궁금 합니다.

아이들 둘다 음악을 전공하여
각자의 길을 잘 가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자랑스런아드님이 되였내요
수니아님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재즈 피아니스트 멋진 연주자가 되시길 바래요
날씨가많이흐려있습니다
하늘은온통잿빛이구요

오늘또비소식이있네요
태풍으로인해피해된곳이
복구도되기전에또비라니~~

파도가 부르는 바닷가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무더운 여름날에 바다닷가의
향수를 그리면서

이제는 가을속으로
그리운 추억으로 다가 옵니다.
여름이여 안녕히..
가을이여 어서오라..

코스모스 한들한들
풀벌레 노래부르니 가을입니다.
풍성한 가을
속삭여보셔요

환절기에건강에유의하시고
오늘도즐거운하루되시고
하시는일마다
좋은일만생기시기바랍니다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립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겠지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도 더 내려가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 든다는군요.

그러고 보니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러잖아도 어려운 경기에
태풍으로 인해 더욱 물가는 치솟고 참 어려운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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