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길

아들 딸 음악 (45)

겸손의 왕/ 박종현 울 아들 베이스 솔리스트 헌금 특송/2012. 10. 21 | 아들 딸 음악
수니아 2012.10.21 19:57
해맑은 가을하늘이
오늘따라 높게만 느껴지고요.
오늘휴일에 피로는 먼산을 그리면서
다 풀어보세요.

잠을 한숨 푹 자고 자고나면
언제 피곤햇나 할정도로 피로가 싹 ㅎㅎ
딴세상에 온듯이 내일 아침에는  
생기가 돌거여요.

내일부터 또다시 한주의 시작..
10월이 이제 삼분에 이가 넘었어요
그냥 달린다 쏭쏭쏭 막달려가니 잡을수도 없고

오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에
작은 가슴가슴마다
예쁜추억으로 가득히 채우소서()

날씨가 이제 겨울로 가는 기온은
여전히 마음까지 춥게 만들어 지는
겨울이 오는 것 같습니다

가을 마지막 가을의 꽃을 단풍잎을
아름다운 설악에는 줄지은 산행에 ㅎㅎㅎ
설악에 가신분들 단풍 많이 보시고 오셨는지요

단풍잎이 말하기를; 붉어진 나뭇잎은 너무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어요 단풍잎이 고운 자태를 뽐내면서
여기오신님 나를 보세요 호 호 호 호

얼마 있으면 나는 갈색 가랑잎으로 옷을 갈아잎는 날이면
아무 볼 것도 없으며 바람에 굴어가는 모습은 너무 챙피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너무 슬퍼요 하고
여기오신님 단풍잎 올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한주에 시작을     행복하게 열어 가시고
비가 내리는 월요일 입니다
추적추적...
아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이 더욱 깊어 갈텐데...
행복한 새 한주 만들어 가세요

비가 내리면서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벌써 감기란 놈이 찾아와 병원 신세를 면치 못하게 하고
비 그치고 나면 더 추어 질 것 같아요.
그러면서 서울 근교에도 단풍이 더 곱게 물들겠지요.

단풍이 지기전에 갈 곳은 많은데
이넘의 감기란 넘이 발목을 잡아가지고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평안하세요.
잘듣고갑니다.
좋은 오후시간되세요^^
어제 가을비 다녀가더니..
이 아침 많이 쌀쌀하네요..
첫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기도 하구요..

이산저산에 단풍이 들어가는데
왜 벌써 추을까요   ㅎㅎ일하는데 손이다 시렵내요 ㅎㅎㅎ
어찌 아짇도 단풍은 한참 들어가는데 추으면
단풍도 못보잔아 ㅎㅎㅎ내일 아침까지 춥고 풀린다내요

이제 단풍이 멋드러지게 들어야 하는데
내장산 단풍이 멋지게 들어야 하는데 올해는
내장산 단풍구경이래도 해야 하는데
갈수 있을지 ㅎㅎㅎ기대 해봐야 할것같아요

깊어가는 가을에
늘 수채화처럼 그리고
갈바람이 많이 불어 춥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어요~~~♣

하늘이 파랗다 못해 검게 보이는 하늘은
가을의 나뭇잎 단풍 물들이는 날도
아직은 2~3주정도 남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나뭇잎을 물들이다
보면 아마도 물감도
떨어지는 진풍경을 볼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데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 겨울같은 기온이
내려가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오지나 않나 싶아요

이제 가을이 2주내지 3주면 가을이 가고 추위가
온다는데 만이추은겨울이 될거라내요

추운 겨울이 오시기 전에 단풍 구경 만이하시고
추운 겨울에도 건강을 잘 이기시는 날 되세요
날씨가 조금은 춥습니다

얄은 겨울 옷 입으시고 늘 기쁨의 좋은 하루 행복하시고...
창문으로 행복꽃 피어오르는 상큼한 수요일 되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순간
모두가 억지로는 안될 일
기름과 물이 되면 영원한 남이고
기름에 가성소다를 섞으면 세척제가 되는 것
찌든 때를 말끔히 벗기는 그런 날이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별일 없으신거죠?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하겠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