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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229)

광릉 수목원에서/ 2012. 11. 13 | 나의 추억
수니아 2012.11.16 00:14
광릉 수목원 오랜만에 보니 좋으네요~
예전에 노원구에 살때   자주 갔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날씨가 이제 겨울이 완전히 온 것 같아서요,
정말로 겨울 준비를 하는 날이 온 것 같아요
김장은 맛있게 잘 담으셨지요   아직인가요.

아직도 가을의 꽃 단풍잎은 너무 절정기 같아서
보는 사람들의 환희의 목청 소리가
멀리까지 퍼져 가는 것 같습니다

뭐라도 내릴 듯 구름이 잔뜩 낀날 오후부터
비가 만은량이 온다는데 이비가 지나가면  
지금까지 남아 있던 고운 단풍이 힘없이 떨어지는
쓸쓸한 조락의 절기가 되겠지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이 되소서_()_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공간이군요.
보기 좋습니다.
광릉수목원에서 망중한을 보내셨군요.
늦가을의 풍경에 머무시는 수니아님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랜만에,광릉수목원을 보게되내요
곧 겨울이 오려는 늦가을에 다녀오셨내요.
고개반갑습니다 하나만 넘으면 바로 광릉수목원인데 미리 예약을 못해서 ㅎㅎㅎㅎㅎ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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