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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사랑 (12)

내 삶의 작품 | 詩와 사랑
수니아 2013.01.08 00:44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날씨도 맑고 화창하고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화요일을 화끈하게 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오며
사랑하는 님의 자취를 느끼며
조용히 다녀 갑니다.
행복하세요**
철없던 시절 어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이제는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한해가 지날수록 수니아님의 이 시가 마음속에 와닿습니다.
고운 시들 속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제 삶의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아 전 앞만 보고 달려오기만 한것 같아요^^
어제 까지만 해도
날씨가 포근하고 따스해서
활동하기에 그만이였내요.

비라도 내려서 온세상을
깨끗이 씻어내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골목길은
질퍽하고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하고.
넘어지면 엉덩방아..
쿵 하고 ~~~넘어지면 아야해요.
아프면 말해요 호 호 호 해줄게요.
ㅎㅎㅋㅋㅋ

어제보다는 조금춥지만 고운 햇살이
따사롭게 찾아온 배란다
창가에 앉아서
커피한잔의 여유.. 마음껏 느껴보시고
즐거운 하루
화사하게 보내소서^^
시인님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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