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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음식 (14)

우리 집 두 남자가 좋아하는 부대찌개 view 발행 | 생활 음식
수니아 2013.01.10 21:00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3.01.12 04:47
상록수님 다녀가셨는데도
이제야 답글을 드립니다.
무에가 이리도 바쁜지 참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버립니다.

요리야 맨날 하는 것이지만
날마다 바빠서 포스팅 할 수가 없는데
독일에 딸아이가 레시피를 올려달래서 간단하게 나마 올렸습니다.

년말에 교통사고 후유증은 여전합니다.
아직도 시어머님께서는 병원에 계시고요.
시어머님이 병원에 계셔 어디를 나설 마음도 아닌데
저희 언니와 올케가 너무 지친 저를 위해
제주도 여행 계획을 잡아 가자는 바람에
모든 것 다 잊고 그냥 좀 쉬고 올려고 합니다.

그러잖아도 비실비실 하는 체질인데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 지친 듯 정말로 힘든데
그런 저를 위해 배려해주는 형제들이 감사할 뿐입니다.
역시 이래서 여자들은 친정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시댁과 친정은 하늘과 땅차이거든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또 새로운 한주 멋지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상큼하고
마음이 넉넉하고
감미로움이 느껴지는 화요일 입니다
모두의 얼굴을 닯은
아침 차 한잔을 배달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더욱
한잔의 헤이즐넛 커피가 그리워
지는 겨울이 아니겠습니까 겨울향기 듬뿜담아
그향기 보내드립니다
향이 그윽한 차한잔으로..
기분좋은 화요일을 맞이 하세요
*********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은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차지요
따스하고 포근하게~~~
감기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건강♥행복♥
모두 가슴에 안으세요
하늘은 온통 잿빛으로 일그러져 있구요
얼마나 눈이 내릴려고***
이렇게 눈이 내리는날
사랑하는 이와 함께 눈을 맞으면서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면 얼마나***좋을까***
그 생각만 으로도 가슴이 설레 입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대 먼곳에 있어도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아름다운 인연인 것을~

생각만 해도 설레는 그대 먼곳에 있어도
가슴이 맞닿는 따뜻한 만남인 것을~

그대 먼곳에 있어도 꽃처럼 아름답고
봄처럼 따스하게 처음 그 느낌 그대로
♡♡사랑하리오♡♡

눈이 오고픈 날씨 벌써 눈이 오는곳도 있는것 같아요***
오늘부터 또 추워진대요*** 감기조심하시면서***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여는 마음이 모여서
습관으로 그 고운 습관의 모임이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남은 날들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독감도 유행하고 있는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덜덜덜 많이 춥지요??
아침에 밖으로 나가니까"

발이 꽁꽁 ~~꽁
손이 시려요.

또 동장군이 찾아왔나봐요??
이제는 추운것이 싫어요.

하양눈도 이제는 그만 내렸으면
좋겠고요.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에 삶의
즐겁고 보람 속에서 늑늑한 생각으로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기를 바람니다

작은 가슴에 크고 작은 행복들
많이 담으소서^^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 좋은 글 중에서 -

또 다시 업무를 마무리 해야 하는
금요일 이네요.
2013년 1월도 중반을 넘어 갑니다.
새해에 계획하신 일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하면서
정중히 인사 드리며 다녀 갑니다**
파파스머프늠 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저는 날마다 바빠서 블로그도 며칠만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또 금요일 참 세월 빠르지요.
1월의 마지막 주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거운 주말 보내세요.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정다운 벗님 오늘이 대한이네요
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
늘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봄을 기다리는 대춘부의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이 되시어*.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
감사합니다.
세월이 쏴 올린 화살 시위처럼 날아가버려
벌써 1월도 막바지 입니다.
벌써 봄을 기다리는 마음들이 여기서 조기서 들리는 군요.
이렇게 세월이 빨리 달아나는데 따뜻한 봄날이 어차피 오겠지요.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오늘이 임진년 절기의
마지막 이 되는 대한이내요 ㅎㅎ

휴일에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봄이온는 날 같아서 일상에도 아름다운
시간이 되실 것 같아요
  
나들이나 산행에도 아주 좋은 휴일의
하루가 행복한 기쁨의
휴일 하루가 되실 것 같습니다.

오늘같으면 가로수에 나무들도 잠을깨여
세상을 볼려고 세수를 하고 있지나 않나 싶어요
아직은 추운 겨울이 많이 남았는데요,

나무 가지는 꽃잎이 대문을 열고 나오면
추워서 다시 들어갈 것 같은데
봄은 참 아름다운 계절은 틀림이 없나 봐요

조금만 참으시면 아름다운 봄의 향기가
코끝이 찡하시는 그날이 올 것 같거든요

오늘은 신나는 휴일 입니다
정겨운 사람들과의 멋진행복 쭈~~~욱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오고있나 봅니다.
여기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내요

이 비가 봄비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새 한주가 어김없이 열리고 있습니다.

춘하추동 네계절의 순서는 자연이 무언의 순리를
보여주니 우릴 순리대로 살아가라 하는듯,,

우리 살아가는 일상에서 배움의 참의미를
일깨우고 현명한 삶의 지혜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주어진대로 가능하면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 하겠지요.

새로운 한주.....
새마음 새기분으로....
멋지게 출발하소서....._()_
푸짐하니 맛나겠습니다.
먹고 싶네요.
하세요 포석정님
잘 계시지요
저는 무엇이 바쁜지 날마다 허둥거리다가
세월만 다 죽이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부대찌개 가끔은 괜찮습니다.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수요일이 상큼하게
열리고있는 아침***

밤새 살그머니 다녀간
이슬비에 촉촉하게
젖어있는 거리***

안녕하세요♥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눈인사도 나누고 서로에게
마음를 전하는 그런
우리는 반가운 친구죠?

그런사람이 된다는것
참으로 행복한일이 아닌가요***
날씨가 많이 포근합니다

오늘도
줄겁고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벌써 또 주말입니다.
이렇게 또 한 달이 다가고 있습니다.
세월 떨리도록 빨리도 가버립니다.
며칠 좀 포근 하더니 다시 밀려온 한파에 입니다.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하세요 수니아님
하지만 너무 기름진건 아닌가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저도 좋아합니다.
수니아님 ^.^
오늘 아침은 제법 추워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추운 날씨 겁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하세요. 하만옥님
부대 찌개 그닥 기름지지는 않습니다.
단, 햄이 좀 들어가기는 하지만 기름지다고는 할 수 없는 음식 같아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맛나겟어요 부러워요 ^^
우리 집 남자들이 좋아한답니다.
어린아이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두 남자 땜에 가끔 하는 음식입니다.
항상 건강+행복하십시오.
식구들이 좋아하시겟어요 휴~~나는 누가 이리 맛나게안해주나.^^ 주말즐겁게 보내세요~~
수요예배 드리고와서 늦은 저녁밥 먹었는데도 또 다시 식욕이 땡겨요.
부대찌개 정말 맛있어보여서 저도 한번 시도 해 봐야겠어요.
수니아님 늘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부대찌개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음식중 한가지 일거예요.
저희집 세남자도 좋아하는 부대찌개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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