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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229)

고양 꽃박람회에서/2013년 5월 9일 | 나의 추억
수니아 2013.06.04 11:32
꽃박람회때는 못가보았는데...
아직도 조형물들이 남아있더군요..
수니아님 반가워요......
예쁜꽃들과 함께하신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네 조형물은 남아 있더군요.
가을 까지 그대로 보존 한다네요.
예쁜 꽃이 있어 돋보이고 싶어서요
징미축제 갔다가 허털하게 돌아와야 했습니다.
날씨가 오지게 덥네요.
건강 잘 지키시며 출사도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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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4 16:13
안치환의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상록수님께서 그 노래가 생각나셨다니 기분 좋아해야 할까요
원래 여자는 70-80이 된 할머니도 여자라서 그저 이쁘다면 다 좋아 한데요
정말로 꽃보다 이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월이 많이 흘러 젊음이 다 갔으니 이쁘다는 말도 이제는 옛이야기가 되겠네요.
저도 젊었을 적에는 꽤 예쁘다는 말 들었었는데

맞습니다.
이렇게 비슷한 시대에 살면서 이런 공간에서 만난 것도 인연이지요.
다방면에서 박식함을 가지고 계시는 상록수님은 어떤 분일까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도록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날씨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바람도 살랑살랑 기분도 UP~~
좋은일만 생길것같은 기분존 화욜 저녁 입니다~~
불친님 피곤은 다 풀렸는지요~~ㅎ
오늘도 좋은일 가득한 행복한 저녁 시간되세요~~러브러브
바람은 살랑살랑 해도 날씨는 엄청 덥더군요.
벌써 이렇게 더워서야 올 여름이 큰 일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평안하십시오.
항상 감사합니다.
장미꽃이랑 어울리십니다~~좋은곳있으면 저도 데려가주세요~~~~~~~~^^

포근이님 더위에 잘 계시죠
장미꽃이랑 어울린다니 정말인가 착각합니다
좋은 곳이야 너무 많지요.
저도 가고 싶은 곳을 다 못가서 아쉬움이지요.
더위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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