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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 (229)

벚꽃 흐드러지게 핀 남산에서/2014. 4. 10 | 나의 추억
수니아 2014.04.03 15:09
언니 넘 이뻐서 살짝 구경하고 흔적 남겨요~^^
어머나 일체유신조님 예쁘다시니 부끄럽습니다.
늙어도 여자는 여자인지라 예쁘다는 말씀이 기분은 좋군요.
좋은 주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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