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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미술관 희원에서 언제나 든든한 우리 집 대장이랑 함께/2014, 4, 10 | My Family
수니아 2014.04.12 20:08
행복한 모습 보기 너무 좋습니다.
며칠전 벚꽃을 보기위해 이곳을 방문 했엇지만
개화가 되지 않는 꽂을 뒤로 하고 돌아와야만 했던..ㅜ
행복해 보이시나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소중하게 느끼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가족의 소중함
그런데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사고이후 날마다 슬프고 합니다.
언제 실종자들 모두 구해 낼수 있을까요
우리 아까운 아들 딸들 제발제발 기적처럼 모두 살아 있기를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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