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恩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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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과 포로 | 다이어리
나뭇잎소리 2018.09.14 18:44
인간적으로 트럼프에게 의미를 부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에게 의미를 부여하다면 미국같은 선진국도
그런 돌연변이 같은 대통령이 선거에서 당선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를 보면서 압니다. 보편적인 인간들이
가져고 있는 인간적인 기준들이 심히 변형된 사람들을 우리는 미치광이라고 부릅니다.
그가 재임하는 즁 핵무기 단추가 눌러지지 않기를 바랄 뿐.....
폭염이 지나간지 제법 되었지만 아직도 그 끔찍했던 여름의 기억에 마음 쓰입니다.
이 가을에 아름다운 행복이 항상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뭇잎소리님!!!

희망가득
웃음가득
기쁨가득
이웃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우리들의 삶은
참으로 소중하며 아름답습니다.
어떤 관점일지라도 죽음은 슬픈 것 같습니다.
한 막의 끝인지, 또 다른 막의 시작일지 모르겠지만...
포로가 되지 않는 확실한 방법은 전장에 나가지 않는 거겠지요.

죽어서 슬프지만 아름다운 죽음도 있고...
죽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추하고 부끄러운 삶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건 무거운 얘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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