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Nomad(내려놓음)
맛과 정(情)이 있는 곳- 아기받는남자 cafe에 다녀오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My life
로보 2012.02.07 14:23
ㅋㅋ 그러게요.
이사준비에 바쁘시겠어요?
아마 우리가 걱정안해도 빠른 시간에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언제 담이님의 아지트에서 뵈올 날이..ㅋㅋ
아웅~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아기받는 남자님의 요리.. 꽤~ 궁금하고
보는것만으로도 늘 환타스틱 이란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분께서
그분만의 그 어떤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오픈하신 카페
아마 꼭 번창하실거예요.

로보님이 급~ 더 부러워지는걸요. ^^
아~맞습니다.
저는 이 분에 비하면 요리한다고 명함도 못 내밉니다.쿨럭
뚜렷한 철학 그것도 더불어 사는 것이라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은 불을 본듯 활활 타오를겁니다.

부럽다는 것은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조은천사님에게 지는 것은 기분이 좋습니다.
참으로 가진 것이 많은 분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서당골 수련원에 모이셨던 걸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 우정 영원히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그때 그 모임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아마 이번에도 다시 한번 할려고 합니다.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격 착하고 옆에 아이들 책방도 있네요.
삼성동 어디 쯤인지 모르겠읍니다
건물이름이 뭔가요.
건물이름은 자그만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롯데캐슬아파트 정문앞이라서 찾기는 쉬울겁니다.
제 이름대면...
아마 한치 몇 마리 더 주실겁니다.큽
늘푸는 솔니의 안내를 받아 왔는데 너무너무 보기좋습니다~
제가 오보길 잘했네요~
저도 조만간 놀러가보고 싶네요~
나누는 정이 모두모두 보기좋아 혼자 미소지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셔서 고운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려요.꾸벅
늘 푸른 솔님의 안내에 따라 마실왔습니다.
그런데 아기받는 남자님의 카페 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아~연꽃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알만해요 알만해,,
조범님께서 박박긁으셨다는거 읽고
그럴만도 하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담이님 너무 맥이지 마시길,,,
하...
다음엔 저는 국자를 들고 가야겠습니다.
담이님은 절제를 아시는 분이시니..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듯합니다.
우린 언제 친구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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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다 하면서 시간만 탓하고 있어요.
담이님도 보이고 좋은데요..ㅎ
우와~카페 오픈 하셨네요.
보기엔 좋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힘든일인데...
강남 삼성쪽은 자주가는 곳이니 꼭한번 들러야 겠네요.
로보님 말씀 드리고 맛있는것도 먹어보고 차 한잔도 마시구요.

사랑하는 성민이 면회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착하고 성실하고 지혜로운 성민이라 군에서 이쁨 받으며 잘 하리라 믿어요.
로보님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한날들 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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