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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질을 찾기위해 썩을 수 있는 밀알을 자처한다.

사랑과 바람 그리고 微生 (85)

노사갈등의 서곡 | 사랑과 바람 그리고 微生
꼬두매 2019.04.07 08:36
보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주는 휴일입니다.
비가 그치면 연둣빛 봄이 더 싱그럽고,
더 많이 피어날 봄꽃들이 기대가 되네요.
내리는 빗방울 수많큼 행복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고운 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주신 말슴 고맙습니다.
찔레꽃님께서도 즐거운 휴일 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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