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일상

창작시(신작) (2)

기해년 바람은 | 창작시(신작)
東源 2019.04.02 21:2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 세요
잘 보고 갑니다~~~~~~*
4.3희생자추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 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였음 합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흙-

東源님의春望詞
절절히 닥아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백산-
청명,식목일,향토예비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오랜만에들려 머물다갑니다
건강하시지요?~~
안녕하세요?우리 모두 힘을 합하였습니다.
강원도 주민여러분.위기를 지혜롭게 넘기시고
빠른 시일내에 일상생활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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