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16일 여름에 움직이는건 싫다 무더위때문... 그런데 이날은 끈적끈적이게 만드는 지긋지긋한 해무가 고맙개 느껴졌다. 뿌연 해무는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었고 운치를 느끼게 충분했다. 또다른 세상을 보았다. 중앙동 데파트앞에서 85번을타고 남항대교밑에서 내려 엘리베이터를 ..
2013년 5월 31일~6월2일 부산역앞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매년마다 열리는 축제가 열렸다. 부산에서 외국을 간접경험할수 있는곳이다. 뭔가 새로운것들과 새로운맛이 있을것만 같았다. 여기는 화교 중국인들이 다니는 학교인것이다. 이곳에서도 축제가 한창이다. 멋진하모니를 뽐내며 한껏 ..
남천동 지하철역 1번출구 옆 골목으로 들어서면 이렇게 운치있는집을 발견할수가 있다. 바로 녹차 팥빙수집 가격도 착한 이천원으로 더위를 식힐수 있는곳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 하늘이 나무들 사이로 보이고 그틈으로 장미꽃 몇송이가 살짝 웃어준다. 도심 동네 한가운데에 이렇게 멋..
스승의날 기념으로 장미꽃다발 한아름 안고 온 남편님 장미꽃을 본순간 예뻐서 감탄 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였다. 이건 비누로 만든 장미꽃이다. 꽃잎 한장한장이 물에 비비면 향기도 좋은 비누가 된다. 감동이다. 이걸 만든다는것이 얼마나 큰 정성이 들어가는지 만들어본 사람은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