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그이야기*

전체보기 (301)

2012년 6월7일 요즘 이야기
현이 2012.06.07 23:59
?!~!? 안녕하세요~ㅇ~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 담아내시길 바랍니다!?~?!

가시고기

海松 김달수

현실과
꿈,
현실을 벗어
꿈을 입고
자유를 얻는다

생(生)과
사(死),
생(生)을 벗어
사(死)를 입고
영혼을 얻는다

몸은 사라지고
자신을 얻은
가시고기,
아! 하늘을 나는 생명이어라
어서오세요. 반깁니다.^^* 님도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ㅇ~ 넓으신 배려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뜻하시는 좋은 날이 되셨길 바라며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들을 해병대 보내는 마음 묘하죠 기분 근데요즘 군대는 사회생활이나
다름 없사오니 염려 붙들어 매셔도 될듯싶고
오륙도 해무가 좀 괴롭힐 겁니다 환기 자주시키시고
좋은생각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네   예전에 이야기 듣건것하곤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서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존중해주는 대신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만드는거 같아요.
다행히도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을보니 대견하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그 곳 역시 해무가 건믈 절반을 삼켜버렸던데요. 동병상련???ㅎㅎ
나가 고그것땜시로 환장 하것음다 건물을 절반 확 잘라버릴까부다 그냥       ㅎ ㅎ
그람 않되것쥬 맛난거 있음 나눠먹읍시다
좋은냄새가 그쪽에서 살살불어 오는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