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리포터 (81)

겨울철 빠질 수 없는 별미, 시래기! view 발행 | 공주리포터
공주 2011.12.14 09:13
하! 시레기를 말리는 모습 오랫만입니다.
이번 김장할때도 배추우거지를 어찌할까 고심했는데요.
결국 어머니께서 가져가셨습니다.
된장시래기국 정말 끝내주는데요.
이거, 인사차 들러서 말이 많습니다.
오랜만인가요? ^^
우리집은 할머니댁에서 김장을 했는데
배추우거지는 놓고 왔어요 ㅎㅎ
된장시래기국~! 배가 고파서 그런지 군침이..ㅎㅎ
멋진님 오늘도 방긋이란 아름다운 미소 행복을 전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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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짙은 안개로 시계가 흐려 안전 운전에 신경을 써야
할갖군요 가는 곳마다 x~mas를 알리는 츄리가 년말이
다가옴을 실감 하군요 구세군의 종소리 그나마 이겨울
따뜻함을 보여주는 갖군요 우리 다함께 작은나눔 소외되구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는 우리의 몫이라 봅니다 ㄳ 합니다
산사모님
크리스마스 트리인가요? ^^
기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집사람은 시레기를 어디다 말리고 있을까?
그 좋아하는 시레기를 사서라두 먹으려 하는데...
언젠가 입맛이 떨어질 즈음 나타날것 같습니다.
시래기 잘 말리셨나요?ㅎㅎ
나이가사님도 울 아버지처럼 시래기를 좋아하시나봅니다 ^^
공주님
시래기 국 좋죠

세월이 눈만 껌벅이면 가는 것 같은
너무 빠른 시간 속에 사는 느낌입니다.
한것없이 벌써 12월 중순이란 시간이....
시간 아껴 보람있게 사용하는 보람찬 날 되세요
공룡우표님 오셨다
오늘 날이 추워서 그런지 시래기국이 생각나네요
공주님!
정말 맛있을것 같은데요~~ㅎ
와~ 요리사님이 맛있을것 같다고 하시니
왠지 더 기분이 좋은걸요 ㅎㅎ
국으로 끓여먹으면 맛나겠어요~
백배동감합니다 ㅎㅎ
배가 몹시 고파서 그런지
간절하네요 ㅎㅎ
고향 풍경 그대로입니다.
이런것들도 이제는 사서 먹는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ㅎㅎ
돌팍님 ㅎㅎ
말씀대로 이제는 사서 먹는다는 것도..
아이러니하네요 하~ 오늘 점심은 시래기국 생각이 간절!
촌스럽긴요 보기만 해도 고향의 느낌이 나는데요^^
뜨끈한 시래기국 정말 맛나지요~^^
고향느낌이 물씬 나지요?ㅎㅎ
뜨끈한 시래기국~! 오늘 점심으로 먹었음
정말 좋겠네요!!
아 내년엔 꼭 열무로 만들어야 겟습니다.
콕~(18)누르고...엥?웬 욕을...ㅋㅋㅋ~
하하 필드림님 반갑습니다 ^^
열무!! 요즘 저는 치아가 시원치않아서
열무나 깍뚜기는 잘 못먹고 있는데..
필드림님 덕분에 더 먹고 싶어졌습니다..ㅠㅠ
오우.. 이거이거.. 된장국 끓여 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항상 맛난 식재로를 올려주셔서.. 볼때마다 배가 고파요.   ^^
저도 올려놓고
볼때마다 배가 고프답니다 ㅎㅎ
시래기는 직접 말려먹으니 더 맛난것같기도..^^
한겨울에는 그저
시래기국이 최곱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맞아예 시래기국이 최고지예~ ^^
(*'-⌒*)ⓥ□i소만땅
\│/
.*""*.
( )
"*.__.*"
행운을 주는 (복)주머니입니당..
울님의 걸음 걸음마다 행운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행복만땅 좋은밤 되세요
백프로님
행복을 주는 복주머니
감사합니다
백프로님에게도 행운이 항상
함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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