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의 밀리터리와모형 그리고풍경
자연풍경과 취미로모형만들기및 사진찍기를취미로하고있음

야생화와꽃과나무 (495)

투구꽃(미나리아제비과/맹독을가지고있는 가을꽃) 야생화종합 No.18 | 야생화와꽃과나무
칼칼 2019.12.05 08:47
칼칼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자료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을 보니 즐거웠었던 산행이 생각납니다.
오늘은 영하의 날씨입니다.
햇살이 퍼지면 느긋하게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12월의 남은 소중한 날들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상당히추워졌군요 예년에비하면그리춥지는않은날씨인데 그동안 포근해서인지 춥게느껴지는 날씨입니다 공기는아주좋은것같습니다 북한산이아주선명하게보이는군요 관악산쪽은조금은옅은안개가끼여있는것같습니다 투구꽃은 시기를잘못맞추었는지 참보기힘든것같습니다 북한산성곽길에서 작년가을과여의도공원에서 가을에담아본것입니다 둘레길편안히잘다녀오시길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
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
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채근담"에서-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몸이 온기를 그리워 하듯 마음도 그러합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천천히 살피며 살아가는 지혜가 아쉬운 요즘입니다.
내 마음이 편하여야 세상이 편안해 진답니다.
행복한 그날이 그리워집니다.
포스팅에서 정성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차거운날씨입니다 어느덧벌써한주가가버리는군요 한일없이시간은너무도빨리지나는것같습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금요일 즐거우신하루가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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