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석의 사진과 카메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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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여름날에 | 일상과 잡담
안태석 2008.07.23 11:15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양 김영재입니다.
저또한 자연사진을 고집하는 한사람으로 일요일이면 비가와도 카메라를 이고지고 마음에드는 장면을
�아 헤메 입니다.
중형핫셀로 찍은 필름이 아쉬운 까닥은 왜일까요! 그래서4*5로 찍어나야 마음이 놓입니다.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느 최고의 사진몇점은 갖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읍니까,
최고의 카메라로 최고의 사진�점을 가지기위해. 요즈음은 5*7,8*10이 끌리는
까닥은 왜일까요. 저는 일요일날 촬영을 위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심히 일합니다,
저의 생활의 리듬은 일요일날 촬영하고 수요일날 필름이 오고 하다보면 일주일이 또지나갑니다.
총각때 연애할때의 긴장감 가슴떨리는 그런일이 지금 저에게는 사진입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뵙겠읍니다.
김선생님 오랫만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잘 지내시는지요? 언제 한번 뵈어야 되는데 이번 가을엔 순천만 촬영한번 가곤 싶은데 시간이 허락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김선생님처럼 부지런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사진이 더욱 안되는 것 같습니다.
쉬어 가면서 남기 신 글에 깊이 공감 합니다.
쉬어 가는 것이 나태하게 자신을 채칙 히시는 열정도 느껴집니다.
그런 시간의 재 충전의 기회도 되겠지요
깊이 공감 합니다.
10년이 넘은 글이군요
혹시 대구분이신가요 동향분이시군요
경북 신령산입니다
대구에서 학교 다니고 부산을 거쳐 지금은 서울에 기거중입니다
사진에 관련된 소중한 이론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네 저는 대구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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