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저장하다. 세계여행은 내 자신에 대한 보상이며,힐링이다. 세계 여러 곳을 보고 느끼고 마음에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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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여행시 먹은 식사
[북경] 798거리
[북경] 북경 수도 박물관의 도자기 전시관
[북경] 차박사가, 춘휘원 호텔
[북경] 금면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