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저장하다. 세계여행은 내 자신에 대한 보상이며,힐링이다. 세계 여러 곳을 보고 느끼고 마음에 담고 싶다.
일별보기
[화명동] 뽕의 전설 [2]
큰오빠 장례식장
진 주
[범일동] 원조할매낙지
[연제구] 커피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