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블로그
기억을 저장하다.

오스트리아 (15)

[오스트리아] 사운드 오브 뮤직 | 오스트리아
푸른 바다 2014.07.16 22:56
영화가 실화였던걸 인제야 알게되였습니다. 포스터 감상 잘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 ^~간만에 사운드 오브 뮤직   즐감이요 ㅎ
즐감하셨다니 기쁩니다.^^
어린 소녀때 봤던 영화를 이 나이가 되어서도 즐겁게 보니
정말 명화 중의 명화지요.^^
정말 잘봤습니다..요즘 사운드오브 뮤직땜에 멍 하네요..이렇게 아름다운 영화를 본적이 없었거든요.얼니시절에 보던거랑 두아이의 엄마가 되서 보는거랑 많이 다르네여.대령과 마리아가 서로 호감을 느끼는 심리적인 묘사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지금 요며칠사이에 20번은 더 본곳 같네요.ㅎㅎㅎ희귀한 자료라서 한참봤네요.ㅎㅎ
저도 어릴 때 여러번 홀린듯이 보고 또 보고 ~~~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었어도 보고 또 보고 ㅎ ^^
30년 전 어두운 시골의 밤 길을 걸어 왕진 갈 때 갑자기 무서움이 확 몰아치면
이 사운드 오브 뮤직 노래들을 부르며 무서움증을 이겨낸 생각이 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