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저장하다. 세계여행은 내 자신에 대한 보상이며,힐링이다. 세계 여러 곳을 보고 느끼고 마음에 담고 싶다.
일별보기
[서울역] 다복
[남해] 시골여행 칼국수
[후포] 영빈냄비칼국수
[경주 보문단지] 캐틀 & 비 카페
[경주] 맷돌순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