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저장하다. 세계여행은 내 자신에 대한 보상이며,힐링이다. 세계 여러 곳을 보고 느끼고 마음에 담고 싶다.
일별보기
여행에서 만나 친해진 동생이 보내 온 택배
2018년 생일 케익
어느 날 저녁식사
대접 받은 메리골드 차 [2]
여행 중 만난 김선생님 사무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