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기타종주/트레킹 (19)

신문왕의 숨결을 느끼며 신문왕 호국행차길로... view 발행 | 기타종주/트레킹
강산 2013.12.11 06:00
일찍~다녀갑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십시요~감사히보고 갑니다~^^*
신사님 좋은 아침입니다.^^
산세가 정말 좋네요~
그냥 걷는것만으로도 행복한 길이네요^^*
아주 부드럽고 숲이 좋은 길입니다.
걷는것만으로도 행복한 길이지요.^^
아주 멋지네요~
구경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작살나무열매 너무 탐스럽네요~
4시간동안 걸으면 너무 힘들겠네요..~   전 뒷산으로 만족해야 겠습니다.ㅠ
웬만한 뒷산보다 편안한 길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눈 길 조심운전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코스가 길지도 않으면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쪽으로 아직 못가봤는데 무릎사정이 좋아지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함월산만 오르지 않는다면 무릎에 큰 무리는 없을 길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드디어 왕의길을 행차 하셨네요.
걷기 좋은 길이지요. 가을 낙옆을 밟으며 곡차한잔 즐길수 있는...
출근해서 잠깐 들러 즐기고 갑니다.
형님 무등산 잘 다녀오셨죠?
역시 이길은 가을이 제격이었지 싶더라고요.
아니면 녹음이 우거진 여름도 좋고요.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 밖을 내다보니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불암산 자락은 온통
하얗게 물들어 있습니다. 밤사이에
눈이 내렸나봅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고 있는 듯
추위에 찾아오기 쉬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 가실 것을 기원합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여정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용연폭포 참 아름답네요.
늘 언제나 행복하세요^^*
여름철에는 더 웅장한 폭포수의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지요.
점심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윗지방은 눈 소식이 있던데 부산은 비가 내리고있는 수요일입니다.
오늘하루도 건강 잘 챙기시기바랍니다.,
그런가요?
여긴 눈이 내리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네요.ㅎ~
즐건 점심시간 되세요.^^
세수방 팻말이 무척 궁금합니다.
문무왕이 긴 여정에 손을 씻으며 잠시 쉬었다 간 곳이라는데
지금은 그 아래로 작은 개울(계곡)만 남아 있었답니다.
용연폭포 감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호젓한 산길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춥다고 이불속에 들어가 있을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산에라도 슬슬 다녀야겠습니다.
그러셔야지요.
산이 욕합니다.
찾아오지 않는다고요.ㅎㅎ
산이 욕하면.......그게 바로 산림욕인데요??ㅋㅋ
엇!!!죄송합니다. 날도 추운데 썰렁한 개그를 했네요.,...ㅎ
어이구 추워
백산님 책임지세요
단풍을 보니 정말 예쁘네요 ㅎㅎ
오늘은 눈이 쌓였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겨울이네요
고맙습니다.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맘이 짠한 게 방망이질 하네요~
경주에 살았어면서도 처음 접하니~
꼭 가보아야 할것 같네요~
호국 행차길 ~
저도 부지런히 찾아다니지만
아직도 미답지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ㅎㅎ
저녁시간 편하게 보내세요.^^
눈이 제법 내립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그런가요?
여기는 내리다 말다 그러고 있습니다.ㅎㅎ
편안한 시간되세요.^^
호젓한 산길 이야기 ``즐감합니다 ``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 산행 이어가십시오>^^
폭포가 여름철엔 장관의 모습일 것 같아요.
단풍과 어울림한 풍경에 마음까지 느껴보는 가을내음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름에는 더 웅장한 폭포의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신문왕호국행차길...
이와 비슷한 둘레길도 있었던것 같은데..잠시 헷갈렸습니다.

혼자서 움직인다는 것은 늘 눌러앉아버리는 경우들이 많은듯 합니다.
그래서 저도 누군가와 꼭 약속을 정해놓곤 합니다.
취중에라도 일단   나서기만 하면 어찌 어찌 걸어지고 술도 깨곤 하니까요..ㅎㅎ
편안한 산길이 넉넉해 보여서 좋습니다.
ㅎㅎ 돌팍님도 그럴때가 있으시군요.
과음을 한 담날에는 일어나기가 싫을 때가 가끔 있지요.

산길이라기 보단 산책로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부드러운 길입니다.
신문왕 행차길이 요렇게 생겼군요..ㅎㅎ
강산님 덕분에 잘 보고 참고하겠습니다요
저도 한번 들이댈 날을 기약하며~
요렇게 생긴건 별롭니다.
가을단풍이 짙을때 다시 가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멋질것 같았거든요.ㅎㅎ
지난여름 다녀온곳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저희는 기림사로 내려갔는데 함월산으로 가는길도 있었군요~
불령봉표쪽으로 올라도 되고 또 다른길도 있긴 합니다.
겨울보단 여름길이 더 좋았을듯 하네요.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1208함월산.gpx (177 KB)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