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기타종주/트레킹 (19)

신문왕 호국행차길을 함월산행으로 이어서... view 발행 | 기타종주/트레킹
강산 2013.12.12 06:00
산행 길이 무척 고즈넉 했군요.
주변에 사람들도 별로 없구요.
오솔 길에 바람이 깔아 놓은
낙엽이 압권이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고즈넉한 길이지요.
고맙습니다.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철길은 왜 하나가 아니고 둘인가?
길은 혼자서 떠나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한다는 뜻이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대장정입니다.
5시간을 넘어서 6시간 가까이 산행하신 체력은 강력이겠죠
넘 부러워요. 멋진 산행하시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모습들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 편안한 길이거든요.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더 추워지기 저에 이 낙엽길 걸어봐야겠습니다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ㆍ보는것 만으로도 내가 산에 갔다온 기분이네ㆍㆍ나도 예전에는 곧잘 산에 가곤 했었는데 요즘엔 다리가 좀 안좋아서ㆍㆍㆍ 여튼   여러 사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ㆍ   ㆍ 또 산행문 올려주세요ㆍㆍㆍ댕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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