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강산의 일상 (30)

제발 이러지들 맙시다. view 발행 | 강산의 일상
강산 2014.03.14 12:47
좋은 말씀이시네요.
훼손하지말고 즐기셔야 할텐데~
야생화들에게는 방문 자체가 고문일듯 싶네요~
자제들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ㅎ 하루 이틀일이 아니죠
자신이 담은꽃을 다른 사람들이 담지 못 하게 꺽어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꽃사진 들꽃은 잘 담지 않는지라...
언젠가 따라나선길에 그런 분 한 사람 보았는데... 나이도 육십이 훨 넘으신 분, 모습은 점잖으신분이...
반성해야 할 사진가들입니다.
제가 얼굴이 화끈 닳아오릅니다
ㅎㅎ 타경님 그정도까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네요.
왜 그정도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공중도덕이 아직도 후진국 수준인 비양심의 사람들
부끄러운 일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야생화단지는 혼자만 알고 혼자만 즐겨야할것 같아요,,,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면 훼손될 위험성이 크니까요,,,공감합니다
좋은 것은 공유를 하고픈데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ㅠ
동감입니다.
사진기를 들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지요.
그러게 말입니다.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좋은 날 되십시오.^^
백번동감입니다.
백번 동감하면서도 알고싶은게 사람 마음이잖습니까.ㅎㅎ
누구든 아쉬운 마음으로 조심하고 아끼고 사랑해야지만   흐트러지지 않고 보존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정보는 공유하는 것이 좋은데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있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저 또한 잘 보존되리라 믿습니다.
내것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까지 이런모습을 접해야 하는지요...^^
내것이고 내년에도   또 다음 해에도 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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